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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025 전국 지사 대표 워크샵 전주서 개최

디스커버리뉴스  |  2025.04.14

기업신용등급 A+ 획득, 전국망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 입지 다져

팜투어, 연례 지사장 워크샵 전주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럭셔리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2025년 4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전주 ‘꽃심 호텔’에서 ‘2025 전국 지사 대표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2회 정기적으로 열리는 전국 지사장 모임으로, 서울 본사를 포함한 전국 14개 지점의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다. 본사와 지사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2025년 영업 전략 및 실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 중심의 회의로 마련되었다.

전주 지사 확장 이전 기념 방문
이번 워크샵에는 최근 확장 이전을 완료한 전주 지사 방문 일정도 포함되었다. 전주 지사는 호남권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넓은 상담 공간과 전문 인력을 확충하였으며, 지역 내 럭셔리 허니문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각 지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지사 운영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용등급 A+… 팜투어의 재무 건전성과 신뢰 기반
팜투어는 창립 22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 전국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SGI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허니문 전문 여행사 중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A+ 신용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이는 재무 건전성, 계약 이행 능력, 고객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이다. 고단가 여행상품이 중심인 허니문 시장에서 이와 같은 신용등급은 고객의 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팜투어는 현재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배상 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으며, 100% 자기자본 기반의 경영 구조를 통해 전국 모든 지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망과 전담 인력으로 구축한 허니문 전문 플랫폼
팜투어는 서울 강남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 14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2025년까지 제주도와 창원 지점 설립을 통해 총 16개 지점 체제를 완성할 예정이다. 약 150명의 정규 인력이 지점에 상주하며, 본사에는 40여 명의 전문 인력이 본사 예약 시스템과 연계한 전산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상담, 예약, 출국 전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빠르고 정밀하게 대응하고 있다.

10년 연속 1위, 코로나19 위기 속 흔들림 없는 운영
팜투어는 2014년부터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고객 송출 1위를 기록하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단 하루도 영업을 중단하지 않았으며, 정규직 인력 감축 없이 기존의 상담·마케팅 조직을 유지했다. 위기 이후 빠른 실적 회복과 조직 확장을 이루며, 위기 대응력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9년 연속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팜투어는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창업 이후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하며,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서의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사 간 협력 강화…2025년 도약의 원년으로
이번 워크샵은 단순한 회의 차원을 넘어, 본사와 지사 간의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이번 워크샵은 전주 지사의 확장 이전을 기념함과 동시에, 전국 지사 간 상호 이해와 협업 체계를 한층 공고히 다지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어 홍양희 공동대표는 “허니문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2025년에도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며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