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마이어 발리 페어몬트리조트 총지배인 팜투어 방문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2.23
발리의 최상위 리조트인 페어몬트 리조트의 르네 마이어 세일즈 총지배인이 한국 허니문시장 세일을 위해 23일 팜투어를 방문했다.
이날 팜투어를 방문한 르네 마이어 발리 페어몬트 세일즈 총지배인은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와 미팅을 통해 올 한해 동안 함께 할 비즈니스 관련 환담을 가졌다.
발리 페어몬트 리조트는 6성급 풀빌라로 지난해 11월 리젠트 발리 리조트에서 새롭게 리브랜딩 했을 뿐 아니라 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누르 해변에 위치해 우리나라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팜투어는 발리 페어몬트 리조트와 2016년 봄 시즌 단독 판매를 하고 있으며 페어몬트는 팜투어 고객에게 사누르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및 자전거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팜투어는 발리 페어몬트 풀빌라 예약 고객들에게 리조트 런치 및 빌라 내 캔들 디너, 풀 빌라 내부 스파 룸에서의 고급 마사지, VIP 라운지 이용 혜택, 데일리 미니바 무료 이용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한편 팜투어는 이번주 주말인 오는 27일과 28일 양일 동안 신사동 학동사거리에 위치한 배강빌딩에서 팜투어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