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현장] 팜투어, 2025년 송년회 개최.. "모든 전 세계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한 해 결산"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12

- 내년 2026년은 더 높이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팜투어가 12월 11일 강남에 위치한 '셀럽 앤 어셈'에서 오후 6시부터 2025년 송년회를 박재아 이사의 사회로 개최하였다.
'박재아 이사'는 "팜투어의 송년회는 단순히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니다. 오늘 송년회에는 하와이, 발리등 해외에에서도 오셨듯 오늘의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행사이며, 모든 전 세계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한 해를 결산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아울러, 오늘 마음껏 즐기시고 또 많이 네트워킹하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금일 송년회에 참석한 내빈들과 해외 여러지역 파트너사들이 협찬한 협찬품들을 순서대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팜투어 '김문영 부장'은 랜드사 지사 및 임직원 소개가 진행되었는데 먼저 현지 랜드사 소장들을 순서대로 소개하였고 이어, 팜투어 지사 대표들 소개가 이어졌고 팜투어 각 부처 팀장들 소개가 이루어졌다.
이어, 2025년 팜투어를 위해 헌신한 공로상 수상 및 시상식이 총 7개 부문에서 2개 업체 포함해서 총 21명에게 시상 되었다.
홍양희 대표가 아울러 팜투어 모범상 4명 시상 진행하였는데 경영 지원팀 송지안 대리, 마케팅 사업부 김남희 대리, 여행사업부 양나래 과장, 부산 사업부 조우제 실장 이상 4명을 시상하며 홍양희 대표는 "우리 팜투어 시상의 원칙은 회사에 얼마나 기여를 많이 했느냐 인데, 회사를 위해 여러분야에서 힘써준 임직원들에게 시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권일호 대표가 공로상 5명 시상을 진행하였는데 마케팅 사업부 박재아 이사, 여행사업부 이구 차장, 손영인 과장, 박정화 대리, 박혜민 주임 이상 5명을 시상하였다.
홍양희 대표가 우수상 시상을 진행하였는데 여행사업부 김문영 부장. 조성진 과장 .장동현 대리, 윤선아 주임 이상 총 4명이 시상하였다.
권일호 대표는 최우수상을 시상하는 자리에서 "이번 상은 2025년 1년동안 가장 수익을 많이 내준 직원 그리고 계약을 제일 많이한 직원을 추천했다"라고 말했다. 수상은 여행사업부 박용선 부장(부산지사 및 창원지사 지사장), 박경아 대리가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이어지는 특별순서로 더 물리아 리조트에서 팜투어를 최우수 파트너로 지정하여 더 몰리아 리조트 김용진 이사가 팜투어 권일호 대표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김용진 이사는 "올 한 해 와 지난 2023년, 24년 25년 간 팜투어가 저희 메이저 파트너사로서는 전체 마켓 1등을 했기 때문에 그동안 저희가 준비를 했다. 그래서 지금 3년 동안 베스트 서포터즈가 되셨는데 3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팜투어가 잘 되길 하는 바람으로 트로피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권일호 대표는 송년회 인사말에서 "지금 송년회 오신 분들 그 외에 또 파트너들 또 랜드사들 또 해외에서 오신 분들 이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저희 팜투어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항상 감사드리고, 저희가 이제 창립 22년 됐다. 22년동안 팜투어가 앞으로도 항상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항상 그 자리에서 항상 영원히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홍양희 대표는 인사말에서 "우리 팜 투어가 22년동안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는가 지금 여기 모이신 한 분 한 분이 이었기에 가능했다. 작년에 오셨던 분들이 거의 90프로 이상 참석하신 것 같다. 거기에 딱 지사장님들이 추가가 됐다. 오늘 보니 우리가 한 해를 잘 보낸 것 같다. 그래서 여러분들 또 우리 모두 정말 잘 한 해를 보낸 것 같고 내년에도 또 이 자리에 이렇게 좋은 모습으로 보낼 수 있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홍양희 대표와 권일호 대표의 건배 제의로 홍양희 대표는 건배사로 "사랑합니다"를 외치면서 마쳤다. 이어지는 순서로 디너 네트워킹 시간과 경품추첨 시간을 가지고 '팜투어 2025 송년회' 행사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