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2025 마지막 박람회서 30만 원 상당 '필수템' 쏜다.. 계약만 해도 신혼 살림 끝?"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22
- 12월 27~28일 서울·부산·대전 동시 개최... "올해 마지막,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 창원·제주 지사 오픈으로 전국 16개 지점망 구축... 22년 노하우로 '안심 허니문' 선도
결혼 준비 비용이 만만치 않은 요즘, 예비 신혼부부들의 눈을 번쩍 뜨게 할 소식이 도착했다.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파격적인 혜택의 '라스트 박람회'를 개최한다.팜투어는 오는 12월 27일(토)과 28일(일) 양일간 서울 본사를 비롯해 부산, 대전에서 ‘2025년 마지막 팜투어 박람회: 화끈하게 다 쏜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이틀 그대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예비부부들에게 본사가 준비한 최대치의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 "빈손으로 와서 양손 무겁게"... 방문만 해도 쏟아지는 시간대별 혜택
이번 박람회의 핵심은 '계약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혜택의 문턱은 낮췄다'는 점이다. 팜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신청 후 박람회장에 방문하기만 해도 무료 주차권과 함께 실속 있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서울, 부산, 대전, 창원 지점 방문객에게는 방문 시간대에 맞춰 큐레이션 된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오전 10시 부터 오후 1시 사이에 방문하는 고객은 샐러드나 포케 등 건강식을 담기 좋은 감성 디자인의 '러반 이중 포케볼' 혹은 캐리어에 결합 가능해 보조 가방으로 활용도가 높은 '벤소닉 레디백(네임택 포함)' 중 하나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오후 1시 부터 7시까지는 해외여행 필수품으로 떠오른 '루페 클린필터 샤워기'가 증정된다. 원터치 절수 시스템과 360도 회전 헤드는 물론, 석회질이 많은 해외 수질 걱정을 덜어줄 강력한 세디먼트 정수 필터를 탑재했다. 여행용은 물론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도 손색없는 고품질 정품으로, 위생에 민감한 젊은 예비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아울러 서울 본사 방문객에게는 주말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연극 티켓(2매)을 추가로 증정하여, 상담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당일 계약 시 신혼 필수 가전 100% 증정... "디자인과 실용성 다 잡았다"
현장에서 여행 계약을 확정 짓는 커플에게는 ‘신혼 살림 장만’급의 파격적인 추가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팜투어는 당일 계약 고객 전원에게 가전제품과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20만 포인트 또는 30만 원 상당의 신혼 필수 용품 3종 세트를 100% 증정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사은품은 판촉물이 아닌, 실제 신혼 생활에 유용한 고사양 제품들로 엄선해 예비부부들의 눈길을 끈다.
우선 주방 필수품으로 꼽히는 '4.5L 글라스 에어프라이기'는 조리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투명 유리 재질을 채택했다. 음식이 타는지 수시로 열어볼 필요가 없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코팅 벗겨짐 걱정 없이 위생적인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신혼집 청소를 책임질 '스퀘어가든 버라이티 3IN1 무선청소기'는 강력한 흡입력은 기본, 바닥 청소뿐만 아니라 핸디형으로 전환하여 소파 틈새나 창틀까지 관리할 수 있는 멀티 기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여행의 설렘을 더할 '뮤즈큐브 18인치 캐리어'도 함께 증정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내 반입이 가능한 콤팩트한 사이즈로, 신혼여행 시 귀중품을 담는 서브 가방이나 결혼 후 짧은 국내 여행용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14만 명의 선택, 1만 6천 건의 후기... 숫자가 증명하는 "믿고 가는 팜투어"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은 팜투어는 최근 창원과 제주 지사를 신규 오픈하며 전국 16개 지점 네트워크를 구축,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 입지를 굳혔다.
이러한 위상은 데이터가 증명한다. 팜투어 집계에 따르면 2022년부터 현재까지 팜투어를 선택한 신혼부부는 140,406명에 달한다. 또한 홈페이지에는 누적 16,000건 이상의 실제 허니문 후기가 게재되어 있어, 예비부부들은 광고가 아닌 선배 부부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직접 검증할 수 있다.
특히 여행업계의 잇따른 이슈 속에서도 팜투어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A+ 신용등급'을 획득해 독보적인 재무 안정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고객은 계약 시점부터 여행을 마치는 순간까지 금전적 사고 걱정 없이 오직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팜투어는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발리·몰디브·하와이...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
매주 주말 서울 본사 및 전국 지사에서 열리는 ‘직거래 신혼여행 박람회’에서는 180여 명의 정규직 허니문 전문가와 40여 명의 본사 전담팀이 심도 있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상담을 통해 ▲항공편 연계 및 경유 일정 조정 ▲계절별 프로모션 및 특가 안내 ▲지역별(발리, 몰디브, 하와이, 유럽 등) 예산과 취향에 맞는 최적의 리조트 추천을 받을 수 있다.
◆ 2026년 1월, 새해맞이 전국 박람회 일정
혹시 연말 일정을 놓치더라도 기회는 있다. 2026년 1월, 새해 시작과 함께 전국 지사에서 신년 릴레이 박람회가 이어진다.
서울 / 부산 / 대전: 1월 3~4일, 10~11일, 17~18일, 24~25일, 31일~2월 1일
창원: 1월 3~4일, 17~18일, 31일~2월 1일
제주: 1월 3~4일, 10~11일, 24~25일, 31일~2월 1일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진을 최소화하고 혜택을 극대화한 '라스트 박람회'를 준비했다"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 시간 없는 원활한 상담은 물론, 준비된 풍성한 사은품 혜택을 모두 챙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사전 예약 신청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은 팜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