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 트렌드] "밥값·택시비 걱정 끝"… 고물가 하와이 뚫을 '프린스 와이키키'의 파격 승부수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24

- 팜투어,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단독 프로모션
- "전 객실 오션뷰에 1.5배 넓은 객실"… 하드웨어 경쟁력 압도적
- 클럽 라운지 무제한·택시비 지원 등 '가성비·가심비' 동시 공략

고환율과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꿈의 신혼여행지’로 불리던 하와이행을 망설이는 예비부부들이 늘고 있다. 1,400원대를 넘나드는 환율에 더해 팁(Tip)과 리조트 피(Resort Fee), 살인적인 외식 물가로 인해 현지 체류 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팜투어가 하와이 럭셔리 호텔인 ‘프린스 와이키키(Prince Waikiki)’와 손잡고 내놓은 단독 프로모션이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는 23일, 2026년 하와이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커플을 위해 ▲전 일정 클럽 라운지 무료 이용 ▲와이키키 시내 무제한 택시 탑승권 ▲오후 1시 얼리 체크인 등을 포함한 파격적인 단독 혜택을 공개했다.

◆ "번잡한 와이키키에서 살짝 벗어나, 최고의 뷰(View) 택한다"
프린스 와이키키는 하와이 호텔 시장에서 독보적인 포지션을 점하고 있다. 노후화되고 객실이 좁은 대부분의 와이키키 호텔들과 달리, 2017년 전 객실 및 부대시설의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쳐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가장 큰 경쟁력은 ‘조망권’과 ‘공간’이다.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해 있는 ‘100% 오션뷰’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창(Floor-to-Ceiling)을 통해 태평양의 파노라마를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다. 객실 면적 또한 압도적이다. 오션프런트 룸 기준 39㎡(약 12평)의 크기를 확보했는데, 이는 와이키키 주변 호텔 평균 객실 크기인 18~23㎡(약 6~7평)의 약 2배에 달한다.
전략적인 위치도 인기 비결이다.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와이키키 중심부에서 벗어나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알라모아나(Ala Moana) 지역에 자리 잡아 한적한 휴식을 보장한다. 5층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은 와이키키 호텔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트립어드바이저와 미국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등 유력 매체로부터 수년째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 "지갑 열 필요 없다"… 식사·교통 해결한 팜투어만의 '특권'
이번 팜투어 프로모션의 핵심은 현지 추가 비용을 ‘제로(Zero)’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다. 통상 1인당 100달러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클럽 라운지(Club Lounge)’ 혜택을 과감하게 무료로 포함시켰다.
팜투어 고객(3박 이상 예약 시)은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는 라운지에서 조식은 물론, 오후 스낵, 저녁 식사(석식 요리), 그리고 생맥주와 와인, 칵테일 등 주류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하와이의 높은 외식 물가를 고려할 때, 식비 절감 효과만으로도 수백만 원의 가치를 창출한다는 분석이다.
이동 편의성과 투숙객의 컨디션 관리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그중에서도 호텔과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와이키키 시내 구간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택시 탑승권’은 가히 파격적인 혜택이다. 굳이 렌터카를 빌릴 필요가 없고,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심지어 음주 후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비 부담과 심리적 불안을 완벽하게 해소했다.
‘오후 1시 얼리 체크인’ 혜택 역시 팜투어 고객만이 누리는 특권으로, 이용객들 사이에서 ‘신의 한 수’로 꼽힌다. 통상 오후 3시인 현지 체크인 시간을 감안하면, 이른 아침 도착하는 한국발 항공편 이용객들이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객실에서 여독을 풀 수 있다는 점은 장거리 비행에 지친 허니무너들에게 최적의 선택이다.

◆ 일정별 맞춤 혜택… "디테일이 다르다"
팜투어는 투숙 기간과 예약 시점에 따라 혜택을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팟(Spot) 프로모션’을 통해 예약할 경우, 3박 이상 투숙 시 조식 1회가 제공되며, 5박 이상 시에는 디너 1회가 추가된다. 간단한 이용 후기를 남기면 클럽 라운지 1일 이용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팜투어 관계자는 “프린스 와이키키는 전 객실에 카우아이산 명품 유기농 어메니티인 ‘말리에 오가닉스’를 비치했는데, 이는 하와이 최고급 스파나 백화점에 입점된 고가의 브랜드로 현지 쇼핑 필수 아이템으로도 유명하다”며 “이 밖에도 버튼 하나로 조절되는 전자동 블라인드, 한국인이 선호하는 분리형 욕실 구조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한국 허니무너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한 호텔”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압도적인 하드웨어에 팜투어만의 독보적인 혜택(소프트웨어)을 결합해 하와이 신혼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팜투어는 지난 22년간 신혼여행만을 전문적으로 다뤄온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사다. 최근 창원과 제주 지사를 개설하며 전국 16개 지점망을 구축했으며, 업계 최초로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 가입 및 ‘A+ 신용등급’ 획득을 통해 고객 신뢰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매주 주말 열리는 ‘직거래 신혼여행 박람회’에서는 프린스 와이키키를 비롯한 지역별 단독 특전 상담이 가능하다.

◆ 방문만 해도 ‘100% 증정’… 계약 시 혜택은 ‘10배’
사전 예약 후 박람회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계약 여부와 무관하게 실속 있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서울·부산·창원 지점 방문객에게는 미니 여행 가방인 14인치 크기의 ‘벤소닉 레디백’ 또는 이중 구조 설계로 보온·보냉 유지력이 좋은 ‘러반 이중 포케볼 4PCS’를, 대전·제주 지점 방문객에게는 신혼 살림 필수품인 ‘독일 하이드로마 키친툴 7종 세트’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정식 계약을 체결할 경우 혜택의 규모는 대폭 커진다. 화장품 냉장고, 에어 프라이어, 무선 청소기, 18인치 기내용 캐리어 등 고가의 가전·여행 용품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쇼핑몰 포인트 20만 점을 추가로 받는 ‘BIG 3 특전’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