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이틀 동안 총 450쌍 방문 대박행진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3.09

박람회장 대관료 없앤 국내 첫 허니문여행사 직영 허니문 박람회 이번 주말도 개최

대한민국 1등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5일과 6일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 유라테크빌딩에서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했다. 주말 이틀 동안 무려 450여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방문해 대박행진을 이어갔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지난해 4월부터 삼성동에 위치한 홀에서 대관료를 내면서 신혼여행 상담을 하는 등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차별화된 허니문 박람회를 열었는데 이번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의 경우 자체 본사 사무실 위층 200평을 영구 임대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로 인해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대관료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특별한 의미의 신혼여행 상담창구로 거듭날 전망이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팜투어는 오직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고품격 허니문여행 길로 안내를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며 “매주 주말마다 팜투어는 유라테크 빌딩에서 허니문 박람회를 열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고의 신혼여행 상담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그동안 팜투어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입장에서 이들의 고충을 적극 반영해 웨딩 및 결혼박람회장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중요한 신혼여행 상담을 제대로 받지 못해 허니문 전문여행사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단독 팜투어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데 이어 앞으로는 자체 본사 위층 200평을 영구 임대해 직영 허니문 박람회를 열어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허니문업계에서 혁신을 거듭하는 역동적인 허니문 전문여행사로 인정받고 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한편 팜투어는 매주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 강남구청역 1번 출구에서 100m 거리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에서 팜투어 직영 허니문 대 박람회를 열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허니문여행 상담창구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전망이다. 이번 주말인 오는 12일과 13일에도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가 유라테크빌딩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