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로 신혼여행 상담 창구 오픈

트래플  |  2016.03.13

- 매주 주말 이틀 팜투어 본사 위층 영구임대 유라테크 빌딩 5층서 개최 

매년 1만4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해 4월부터 삼성동에 위치한 홀에서 허니문 대 박람회를 직접 주관해 주말마다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데 이어 최근에는 홀 대관료를 줄이고 본사 위층(유라테크 빌딩 5층)을 영구 임대해 신혼여행 상담을 위해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편리함과 경제성을 적극 도모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부터 진행한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는 이틀 동안 무려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줄을 이어 대관을 해서 열었던 허니문박람회보다 더 큰 호응을 얻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허니문전문여행사로는 우리나라에서 이런 대형 허니문박람회를 주관한 직영 박람회는 팜투어가 최초"라며 "그동안 웨딩 및 결혼박람회에 허니문여행사들이 부스 비용을 내고 참가를 해 혼수나 예물이 메인인 박람회에서 별도의 웨딩 컨설팅을 통해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져 상대적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은 불편함이 가중돼 이런 모든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해 없애 고객들의 편리를 꾀했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또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생애 단 한번이 될 신혼여행을 최고의 조건으로 갈수 있게끔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 혜택은 물론 시간대별, 방문 및 계약별 특별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팜투어의 다양한 혜택들을 잘 활용하는 신혼부부라면, 더욱 알뜰한 신혼계획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