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매주 주말 열려"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3.17
주말 이틀 동안 450여 쌍 방문...대한민국 유일 신혼여행 전문 상담창구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매주 주말 이틀 동안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 5층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17일 팜투어에 따르면 특히 이번 주말인 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열리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에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신혼여행 상품 최저가 도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전 지역 박람회 최대 150만원 파격 특가는 물론 박람회 방문 및 타임별, 그리고 계약 시 제공되는 사은품이 푸짐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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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 대 박람회 부스를 찾은 고객이 상당하고 있다.(사진제공=팜투어) |
권일호 대표이사는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웨딩 컨설팅을 통해 이뤄져 상대적으로 쫓기듯 여기저기 이끌리며 신혼여행 상담은 뒤로 밀려나거나 혹은 박람회에 부스비용을 내고 참가한 허니문여행사와의 상담을 하다 보니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가와의 상담을 받기가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권 대표이사는 또 "이에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의 모든 거품을 없애고 오직 신혼여행 상품만 신경 쓰고 또 직접 허니문박람회를 주관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코자 기획된 박람회"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허니문여행사가 직접 허니문만을 위해 주관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팜투어가 유일할 뿐 아니라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가와의 1:1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허니문여행 창구로 매주 주말 이틀 동안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상담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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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장을 찾은 고객들이 상당하고있다.(사진제공=팜투어) |
팜투어는 지난 3년(2013~15) 동안 해마다 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다.
특히 허니문전문여행사로는 최대인 400평 규모의 서울 본사와 13개 전국 지사를 갖췄고 본사 허니문 직원만 90여명에 이른다.
또 팜투어는 국내 최초로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 대기업과 허니문 독점 공식 제휴 및 배상보증보험 8억5000만원 가입이 된 공신력 높은 허니문전문여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