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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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몰디브 ‘오가 아트 리조트’, 예술 콘텐츠 융합 및 객실 확장 다각화

디스커버리뉴스  |  2026.07.13

"섬 전체가 예술이야~"… 2027년 몰디브 신혼여행 최대 기대주

바다 위에 마을 하나가 그대로 그림이 됐다. 몰디브 노스 말레 아톨(North Malé Atoll)에 위치한 ‘오가 아트 리조트(Oaga Art Resort)’가 지역 고유의 문화 예술을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과 함께 하반기 대규모 시설 확장 및 리노베이션 계획을 진행한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에 따르면, 오가 아트 리조트는 벨라나 국제공항에서 약 48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상비행기 환승 없이 스피드보트로 약 45분 만에 접근이 가능해 이동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섬 전체를 활용한 현지 아티스트 협업 및 체험형 공간.. 이름에 담은 뜻, '완벽한 순간'을 찾아서
오가는 몰디브 전통어인 디베히어(Dhivehi)로 '순간'을 뜻하는 말이다. 리조트에 따르면 몰디브 사람들은 예로부터 인생에서 가장 알맞은 순간을 찾는 감각을 '오가'라고 불러왔다. 신랑신부가 평생 기억할 완벽한 순간을 함께 찾길 바라는 마음을 리조트 이름에 담았다.
오가 아트 리조트는 기존의 미니멀한 휴양지 콘셉트에서 벗어나 몰디브의 전통 설화와 예술 요소를 리조트 전반에 도입했다. 오가 아트 리조트는 몰디브에 흔한 미니멀 리조트와 다른 길을 택했다. 이름처럼 예술과 낭만을 리조트 곳곳에 채워 넣었다.
주요 문화·예술 인프라는 다음과 같다.

섬 전체가 캔버스, 벽화 350점의 비밀
아트 벽화 및 뮤럴 풀: 섬 전역에 350점이 넘는 핸드페인팅 벽화를 조성했으며, 수영장 바닥과 벽면 전체에 그림을 그려 넣은 몰디브 최대 규모의 '뮤럴 풀(Mural Pool)'을 메인 수영장으로 운영 중이다.
뮤럴 풀은 수영장 바닥과 벽면 전체에 그림을 그려 넣은 수영장으로, 물속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현지 아티스트 60여 명이 참여한 200점 이상의 작품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체험형 스튜디오: 투숙객이 현지 예술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수바스티 바이 오가(Suvāsthi by Oaga)’ 공간을 통해 공예, 음악, 댄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아트·레코딩·콘텐츠 스튜디오를 별도로 구비했다.

독창적인 다이닝 콘셉트와 수중 환경 구성.. 요리와 이야기를 함께 내는 식탁
식음(F&B) 시설 또한 스토리텔링 방식을 도입해 다변화했다. 메인 레스토랑인 ‘카 카다(Kaa Kada)’는 몰디브 전통 노점 스타일을 차용해 다양한 카트에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몰디브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공연과 코스 요리를 결합한 공연형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사마사아(Samaasaa)’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밤에도 멈추지 않는 섬
해가지는 야간에는 메인 바인 ‘라 바(Raa Baa)’와 믹솔로지 콘셉트의 ‘소비 바(Sobi Bar)’를 중심으로 라이브 음악, 영화 상영, 칵테일 클래스, 쿠킹 클래스 등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다로 걸어 들어가는 스노클링
자연환경 측면에서는 배를 타고 나가지 않아도 해변에서 직접 걸어 들어갈 수 있는 하우스리프(House Reef) 산호초 지대가 객실 앞에 형성되어 있어 스노클링 유저들에게 우수한 수중 환경을 제공한다. 바로 객실 앞에 펼쳐진 가까운 바다에 펼쳐져 있어 수중 환경을 중시하는 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다.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선셋 크루즈, 가이드 동반 스노클링 레슨 및 장비 대여, 무동력 해양 스포츠 이용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카약이나 패들보드도 일정에 넣을 수 있다. 공항 왕복 스피드보트와 주요 식사·음료, 객실 미니바, 아트 세션, 쿠킹 클래스, 웰니스 액티비티까지 한 번에 담긴 구성이다.

2026년 하반기 리노베이션 및 신규 객실 증축.. 몰디브 허니문 시장 기대주
오가 아트 리조트는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인 시설 업그레이드에 돌입한다. 오는 7월부터는 섬 전체 리노베이션을 통해 기존 2베드룸 객실 및 주요 부대시설의 성능을 개선하며, 11월 이후에는 개인 풀과 슬라이드가 설치된 신규 오버워터 객실 타입인 ‘아비 워터빌라 위드 풀(Abi Water Villa with Pool)’을 포함해 총 30개의 객실을 새롭게 증축하여 투숙객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몰디브 신혼여행, 회사 규모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신혼여행 상품을 고를 때 여행사 규모도 함께 살펴야 한다. 영세한 여행사가 갑자기 문을 닫으면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출발일만 다가오는 피해가 실제로 반복된다. 2003년 설립된 팜투어는 신혼여행 상품만 전문으로 운영해 온 국내 허니문 송출 1위 여행사다. 매년 2만 쌍 이상이 팜투어로 해외 허니문을 다녀왔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A- 신용등급과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을 갖췄다. 전국 16개 지점망을 운영하는 전문 허니문 여행사 이다. 또한 전 세계 고급 리조트와 직거래 계약을 맺어 객실 업그레이드나 플로팅 조식, 스파 이용권 같은 혜택을 무료 또는 특가로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팜투어의 비결이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서울 본사(학동역 7분 거리)를 포함한 전국 16개 지점에서 허니문 직거래 박람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