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주목

국제뉴스  |  2016.05.16

(서울=국제뉴스) 양승진 기자 =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에서 운영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주목 받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팜투어는 매주 주말인 토, 일요일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를 진행해 주말 평균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450여 쌍이 방문하는 등 성과를 올리고 있다.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차별화돼 예물과 혼수를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신혼여행 상담 창구다.

기존 박람회가 특정일에만 열리는데 비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주말마다 개최돼 시간에 쫓기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중간에 컨설팅을 통하지 않고 신혼여행목적지인 현지와 직접 진행되는 거래여서 상품요금이 알뜰한 편이다.

팜투어가 직접 주관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매주 주말 강남구청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 5층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최된다.

한편 팜투어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신혼여행을 진행해 허니문 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