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 직거래 대박람회 이번 주말 열려
허니타임즈 | 2016.05.1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직접 주관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이번 주말인 오는 21일(토), 22일(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에 위치한 삼성동 유라테크 빌딩에서 열린다.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웨딩박람회가 아닌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박람회로 매회 450여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방문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한 한 예비신부는 “웨딩박람회에서 여기저기 상담을 받아 시간에 쫓기며 제대로 된 상담을 받지 못해 허니문에 대해 불안감이 컸는데 팜투어 박람회에 와서 전문 컨설턴트에게 1:1로 허니문만을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만족할 만한 결정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매주 수많은 웨딩박람회와 허니문 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는 요즘 팜투어 박람회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첫째 1등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가 직접 주관하는 허니문 박람회로 타 웨딩 박람회와는 달리 가격 거품이 없는 허니문 상품을 선보여 경제적이다.
둘째 박람회 사전 예약 고객의 경우 전문 담당 매니저가 미리 지정돼 박람회 당일 대기하는 시간 없이 바로 상담받을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셋째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개최되는 유라테크 빌딩은 7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에 위치해 교통편이 편리하다. 또한 박람회장에서는 당일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팜투어의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는 전문 기사를 통해 제공되며 보험 가입이 돼 있어 안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팜투어가 선보이는 2일간의 특별한 이벤트를 주목해 볼만하다.
박람회 기간 예약한 고객에게 허니문의 로맨틱한 순간을 스냅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허니문 스냅 화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팜투어는 하와이 현지에 팜USA 법인을 설립해 단독 데스크를 운영하며 하와이 신혼여행 상품을 국내 최저가로 선보이고 있다. 박람회 당일 하와이 계약 고객에게는 하와이관광청 협찬으로 하와이의 쇼핑센터와 관광지를 무료로 돌아볼 수 있는 트롤리버스 핑크라인과 블루라인 티켓 2매를 선착순 10커플에게 증정한다.
팜투어는 하와이뿐 아니라 허니문 인기지역인 몰디브, 칸쿤, 하와이, 발리, 코사무이, 푸켓, 유럽, 다낭, 괌 등과 이색지역 카오락, 크라비, 팔라완, 특수지역 모리셔스, 피지, 세이셸 등 허니문 전 여행지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게다가 박람회 참가자 전원에게 초미니 일체형 셀카 봉, 여행용 P&G 세트, 허니문 매거진, SM 면세점 기프트 카드 교환권(1만원)을 제공하며 선착순 방문 고객 20명에게는 캠핑용 그늘막 텐트를 증정한다.
또한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방문 고객에게는 여행용 수납 파우치 5종 세트, 보스턴백, 세면 파우치 중 1가지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계약 시 고급 캐리어, 화보집, 목베개, 비치샌들, 조리기구 세트, 메이크업 브러시 세트, 행남 자기 반상기 등 다양한 사은품과 제휴카드 결제 시 무이자 혜택 등도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