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혼부부의 허니문 천국 팜투어 박람회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7.11
매주 주말 허니문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신혼여행 상담 창구
어느 분야에서나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존재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정확한 신혼여행 상담을 해주고 있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매주 주말마다 열고 있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면 국내 최고 허니문 전문가들의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팜투어 본사의 허니문 전문가 90여명이 제공하는 정확한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서 허니문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허니문박람회다.
말의 힘, 혹은 간결한 메시지로서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건 어느만큼 어려운 일일까. 반대로 얼마만큼 강렬한 상담이기에 주말이면 북새통을 이룰 정도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걸가. 그건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다.
지난 3년 동안 매년 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매주 주말 이틀 동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는 이틀 동안 450여 쌍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이어진다. 가히 허니문 왕국 팜투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특히 팜투어가 허니문왕국이 될 수 있었던 비결로 우선 삼성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등 대기업들과 돈독한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데 주력한 점을 들 수 있다. 정기적으로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때로는 카드사들과 공동 프로모션 등을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는 원동력이 됐다.

전국 지사를 제외한 팜투어 본사에만 90여명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장을 방문해 준 예비 신혼부부들과 신혼여행 상담을 제공하고 있는 팜투어. 실제로 전국에 총 14개의 지사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허니문전문여행사가 직접 주관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역시 팜투어가 유일하다.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높은 신뢰가 바탕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생애 단 한번인 허니문. 신혼여행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온전한 천국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진정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장을 방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