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럭셔리한 몰디브 신혼여행 리조트 베스트3

허니타임즈  |  2016.07.12

팜투어, 몰디브 할라벨리·오젠·아웃리거 리조트 최저가 공개

허니문 여행지를 몰디브로 선택했다면 최고급 리조트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둘만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는 상상을 하기 마련이다.

말 그대로 지상낙원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몰디브에는 섬 하나에 각각 하나의 리조트가 자리해 특별한 허니문을 보내기 제격이다.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 중에서 어떤 리조트를 선택해야 후회 없는 허니문을 보낼 수 있을까? 신혼여행만큼은 아낌없이 투자할 준비가 된 신혼부부를 위해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가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3곳을 소개했다.

◆ 할라벨리

할라벨리는 세계적인 리조트 체인 그룹인 콘스탄스가 인수해 지난 2009년에 재 오픈한 5성급 리조트다. 몰디브 전통 배 ‘도니’ 모양을 하고 있는 산호섬에 86개의 수상 빌라 그림자가 청록색을 띠며 열대 낙원의 전형을 보여준다.

할라벨리까지는 수상비행기로 약 20분정도 소요되는데 할라벨리 투숙객은 수상비행기 터미널에 위치한 ‘콘스탄스 전용 라운지’ 이용이 가능해 몰디브 도착과 동시에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허니무너에게 인기 있는 객실 타입은 ‘워터 빌라’와 ‘비치 빌라’다. 워터빌라는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으며 바다로 직접 연결되는 계단이 있어 언제든 에메랄드빛 바닷속으로 뛰어들 수 있다. 비치빌라는 바다를 향하고 있으며 넉넉한 면적의 개인 정원에 개인풀장을 보유하고 있다. 복층 구조로 돼 있으며 1층은 거실, 2층은 침실로 침실에서는 확 트인 바다 전망이 가능하다.

◆ 오젠

남들이 가본 뻔한 리조트가 싫다면 조만간 오픈하는 오젠을 추천한다. 스피드보트로 약 40분 정도 소요되는 오젠은 말레 공항에서부터 특별한 에스코트 서비스를 제공해 허니문의 시작부터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한다.

오젠이 특별한 점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앳모스피어 인덜젼스‘ 플랜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앳 모스피어 인덜젼스’ 플랜은 흔히 알고 있는 올인클루시브 플랜과 비슷하지만 식음료 서비스와 미니바, 익스커션, 스파, 다이빙, 언더워터 레스토랑의 특전까지 포함돼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하얀 모래 위에 지어진 비치빌라 형식의 객실은 ‘얼스빌라’와 개인 풀장을 가지고 있는 ‘얼스빌라 위드풀’로 구분된다. 객실 내부는 몰디브 전통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야자나무 그늘에서 아름다운 몰디브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

‘윈드빌라’는 언제든지 객실에서 바로 계단을 통해 바다로 내려갈 수 있으며 객실 안에서 투명 유리를 통해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다. 개인 풀장이 딸린 ‘윈드빌라 위드풀’ 객실은 현대적인 감각의 실내장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 아웃리거 코노타

국내선으로 55분, 스피드보트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아웃리거 코노타는 최고의 수중환경을 자랑하는 럭셔리 리조트다. ‘2015 세계 럭셔리 트래블 가이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럭셔리 리조트로 선정돼 허니무너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웃리거 코노타의 허니문 맞춤형 객실로는 ‘비치 풀 빌라’와 ‘워터 풀 빌라’가 있다.

‘비치 풀 빌라’는 복층 구조로 1층에는 객실과 욕실, 개인 풀장이 있으며 2층 테라스에는 침실이 마련되어 있어 침실 창밖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과 코노타 해변을 감상할 수 있다.

인도양의 바다 위에 지어진 ‘워터 풀빌라’는 모던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비치 풀 빌라에 비해 객실 크기가 넓고, 스윗룸 형태로 거실, 룸, 욕실이 모두 나누어져 있다. 객실 밖으로는 넉넉한 사이즈의 야외 테라스 또한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