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서 힐링과 쇼핑 두 마리 토끼 잡기
노컷뉴스 | 2014.04.28
탁 트인 아름다운 해변과 울창한 숲을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와 도심 한가운데 호텔에서 번화가와 각종 쇼핑몰이 주는 활기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을까? 팜투어가 이 둘을 한 번에 만족할 수 있도록 칸쿤의 힐링 리조트 하얏트 지라라와 칸쿤 번화가에 위치한 알로프트의 결합 5박7일 상품을 출시했다.
하얏트 지라라 리조트는 288개 전 객실이 모두 오션뷰인 6성급 최고급 럭셔리 리조트다.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아 한국 사람을 만나보기가 힘들고 더욱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칸쿤의 유명한 관광지인 코코봉고 클럽과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아 1석 2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10월 오픈한 알로프트 호텔은 공항에서 약 40분 거리인 칸쿤 번화가 시내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도보로 이동 가능한 가까운 곳에 다양한 쇼핑몰과 편의시설이 자리 잡고 있어 편리하다.
이번 팜투어의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하얏트 지라라 3박, 알로프트 리조트에서 2박을 머무는 일정이다. 가격은 242만9000원부터로 텍스 53만원은 별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