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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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016년 상반기 인기 신혼여행지 빅4 발표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7.26

2016년 올 한해에도 결혼하는 커플이 30만 쌍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전 세계 휴양지를 향한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은 바쁘기만 하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올 상반기 한국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신혼여행지 빅4를 발표했다.

 

최근 상위에 랭크된 허니문 여행목적지는 하와이와 칸쿤, 유럽, 몰디브가 굳건히 자리를 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상대적으로 근거리보다는 신혼여행의 경우 하와이를 비롯해 칸쿤, 유럽, 몰디브 등 롱 포지션에 집중돼 최근의 트렌드가 원거리 선호도가 높음이 반영됐다”며 “특히 최근 아프리카의 휴양지인 모리셔스의 인지도가 차근차근 알려져 단거리 지역인 푸켓, 발리, 코사무이와 함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늘 아래 유일한 천국으로 불리 우고 있는 하와이는 세계 최고의 휴양지라는 닉네임답게 여전히 허니무너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고 역동감 넘치는 투어를 원하는 허니무너들에게 압도적인 신혼여행목적지인 유럽과 더불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중남미 멕시코의 휴양지 칸쿤은 물론 신혼여행지의 대명사 몰디브까지 신혼여행지 순위 빅4가 상위에 포진됐다. 단거리 지역의 경우는 동남아 지역인 발리와 푸켓, 코사무이가 인기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롱 포지션이 오랜 비행시간과 고비용을 요하는 반면 단거리 지역의 경우 가깝다는 이점이 있을 뿐 아니라 동남아 특유의 풀 빌라 개념이 작용해 허니무너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며 “사실상 롱 포지션과 더불어 동남아 빅 3인 푸켓, 발리, 코사무이는 스테디셀러라 해도 무방할 만큼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유러피언의 휴양 천국으로 이미 10여 년 전부터 유명세를 타고 있는 휴양지 푸켓은 관광과 휴양을 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발리의 경우는 신들의 천국이라 할 만큼 평화로운 휴식을 제공해 최근 두드러진 코사무이와 더불어 동남아 빅3로 인기 신혼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모리셔스가 올 한해 새로운 휴양목적지로 떠오르며 주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