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기고)허니문 전문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 신혼여행 제언③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8.03

혁신과 생존 전략 없이는 살아남기 어려운 경쟁시대다. 기존의 조건을 과감히 버리고 혁신을 할 것인지, 구태의연하게 버티면 그 길이 보일지 알 수 없는 세태다.

신혼여행의 경우 생애 단 한번인 허니문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더더욱 경쟁력은 물론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이 없이는 고객을 만족시킬 수가 없다.
최근 대전에 직영지사는 물론 매주 주말이틀동안 허니문여행사로는 최초로 직접 주관 및 운영하는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파격적인 행보를 거듭하는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를 통해 신혼여행에 대한 올곧은 제언을 들어봤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낯섦을 익숙함으로 바꾸는 기술을 동반해서 이끄는 것이 바로 혁신이다. 생각이 지녀야 하는 형식과 법칙 즉 논리라는 것에 대해서 논해보자. 각 산업에는 엄연히 그에 상응하는 메커니즘이 있고 논리가 있다.

허니문, 즉 신혼여행도 예외는 아니다. 여행사의 속성상 고객들은 고려해야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다보니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짜임새나 갈피가 동반돼야 하는 건 맞지만 때론 고객들은 최대한 간결하기를 원한다. 쉽게 표현하자면 거품이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소망 혹은 숙원은 알뜰함에 있다.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기를 원하는 건 당연한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창구 역할을 한국 최초로 만들어 허니문초대전이라는 낯설지만 익숙한 문구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허니문 메신저가 돼서 문을 두드렸다. 초대전 역시 우리나라 최초였고 뒤이어 진정한 의미의 박람회인 허니문박람회로 또다시 노크를 했다. 이름하여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경쟁은 나날이 심해진다. 팜투어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직영 즉 허니문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주변의 만류가 있었을 만도 했지만 이런 팜투어의 파격적인 행보는 매번 들어맞았다. 대 성황으로. 대관을 해서 허니문박람회도 해보고 또 지금처럼 본사 사무실 위층을 영구임대해서 자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주말마다 개최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진정 고객들에게 어디에서도 받아볼 수 없는 경쟁력이라는데 자부심과 긍지를 가졌기 때문에 결단을 내리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사실 아무도 예측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분명한 건 거품 없는, 다르게 표현하면 진정성 있는 가격과 정보, 여기에 완벽하게 보장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서비스 마인드가 있다면 허니문업계의 리더인 팜투어의 위상은 계속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경쟁력의 확신과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최근 팜투어는 대전에 직영지사를 설립한데 이어 오는 9월부터는 부산에도 직영지사를 오픈해 기존에 구축된 전국망에 더해 진정한 의미의 전국권 허니문전문여행사 시대를 열 전망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온라인을 통한 허니문박람회도 많이 열리고 또 실제 오프라인 상에서의 직접 상담 등 다양한 신혼여행 관련 창구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팜투어 만의 경쟁력과 노하우를 넘어설 경쟁사는 아직까지 없다”고 단언하며 “오직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고객의 허니문만을 위한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존재하는 한 우리나라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적화된 허니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해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및 한경 비즈니스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데 이어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