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 무엇이 다른가

아크로팬  |  2016.08.12

- 혼수예물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 창구... 알뜰 허니문 길 개척
궁극적으로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와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는 지향점이 다르다. 전통적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예물과 혼수는 물론 기타 결혼준비를 위해 웨딩 박람회나 결혼박람회장을 찾기 마련이고 더불어 이런 박람회장에 참여를 한 여행사를 통해 신혼여행 상담을 받게 된다.

그러다보니 통상적으로 신혼부부들은 혼수와 예물에 쫓기게 되고 지친 심신을 달리기도 전에 마지막 코스로 일종의 덤이라는 생각으로 허니문 상담을 하기 위해 웨딩 밀 결혼박람회장에 부스 참가를 한 여행사를 찾아간다. 이런 일련의 불편함과 원활하지 않은 상담 창구만을 위해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혼수와 예물을 제외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생애 단 한번의 신혼여행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들은 이도저도 아닌 박람회장에서 제대로 된 신혼여행 상담도 받지 못하고 이끌리 듯 다니다가 만족스럽지 못한 허니문을 다녀오는 사례가 빈번했다”며 “이를 위해 고객 즉 신혼부부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해결코자 팜투어는 직접 주관하고 개최하는 허니문 상담창구를 그것도 직거래로 이뤄지는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의 경우 웨딩 컨설팅이 중간에 소개를 통한 신혼여행 상담으로 이뤄지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고객들은 가격적인 부분에서 메리트를 얻지 못했을 뿐 아니라 혼수와 예물 등이 메인인데 반해 허니문은 그만큼 진중하고 정확한 상담이 이뤄지지 못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이에 대해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사실 전무후무하다”며 “어찌 보면 파격이고 또 다르게 보면 용기 있는 결단이었는데 매주 주말마다 열리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장이 매번 북새통을 이루는 등 고객들의 높은 반응이 놀라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실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장을 방문해 보면 오로지 방문한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과의 상담을 위한 테이블 자리가 있고 다양한 각 지역별 허니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팜투어 자체 제작 허니문매거진을 비롯해서 편안한 상담을 위한 다과 및 음료는 물론 1일 무료주차와 발렛파킹이 마련돼 있다. 구차하고 불필요함을 과감히 제외시킨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요컨대 거품 없는 신혼여행 상담창구이자 직거래를 표방한 국내 유일의 알뜰 신혼여행박람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