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입소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직접 가보니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8.17
신혼여행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올해 이미 1만6000여쌍의 허니문 계약을 성사시키며 허니문 업계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주말마다 개최하는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가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거품없는 허니문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끈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현장을 직접 찾아가봤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도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에 위치한 팜투어 본사 사무실 위층에 마련된 박람회장에는 수많은 커플들이 컨설턴트와의 상담이 여념이 없었다. 커플마다 상당히 긴 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상담이 이뤄지고 있었다.
박람회 현장에서 만난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 박람회는 오로지 허니문만을, 오직 고객만을 위한 박람회"라고 설명했다.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에서 혼수나 예물에 밀려 상대적으로 소홀히 해왔던 허니문에 집중하는 국내 유일의 허니문박람회라는 것.

권 대표는 "중간에 웨딩 컨설팅을 끼지 않고 해외 현지와 다이렉트로 상품구성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격의 거품을 뺀 경제적인 신호여행 길"이라며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그동안 오랜 경험과 노하우, 여기에 오직 허니문만을 위해 달려온 업계의 산 역사이자 전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00여평 규모 본사에 90여명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매주 주말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방문 고객들에게 생애 단 한번인 허니문여행길로 안내를 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팜투어는 지난 2014년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위, 2014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2015년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신혼여행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전국권 지사(인천 부평/구월, 수원, 대전, 천안, 청주, 광주, 대구, 전주, 울산, 원주, 부산)에서도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전국 어디에서나 팜투어 브랜드를 통해 신혼여행을 갈수 있고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코사무이, 롬복, 발리, 푸켓, 뉴칼레도니아, 세이셸, 모리셔스, 피지, 호주, 크라비, 코사멧, 세부, 보라카이, 카오락, 팔라완, 후아힌, 괌, 사이판, 다낭 등 인기 신혼여행 목적지의 단독 프로모션은 물론 각종 특전 등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