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전문 팜투어, 국민 허니문여행사 된 비결 그 첫번째 이야기
아크로팬 | 2016.08.18
2016년 1만6천여 쌍 신혼부부 모객... 직거래·오직 허니문 위한 집중력
매주 주말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및 고객 편의·혜택 우월한 국내 최고
동기부여에 대한 변을 늘어놓아보자.
인간은 활동체로서 목표를 향해 일정 부분 자극을 받고 그에 따른 욕구가 일어나 조직 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일을 하며 생산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은 특정 제품 혹은 상품에 대한 선택 및 결정을 하게끔 된다.
그런데 과연 전 세계 혹은 국내 각 분야별 기업들은 어떻게 해서 소비자들에게 자사 제품 및 상품을 이용하게끔 만드는 걸까.
우리 소비자들은 아무 곳에서나 어떤 것에나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통해 그들만의 동기부여를 만족시키는지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행업에 대한 동향을 잠깐 들여다보면 우리나라에는 패키지와 자유여행 그리고 허니문시장으로 사실상 3분화된다.
물론 패키지의 포지션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뒤를 이어 자유여행이 점유율에서 10여 년 전부터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허니문시장은 어떠할까.
연간 1천500만 명 이상의 해외여행을 떠나는 추세다. 이중 패키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3분의 1이고 비즈니스 혹은 유학 및 어학연수까지 포함하면 대략 1천만 명이 될테고 또다시 200만 명 이상은 자유여행을 통해 해외여행을 다닌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허니문 즉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비중은 어떠할까. 연 30만 쌍 즉 60만 명이니까 이 수치에서 실제 허니문여행사는 물론 국내 여행사를 통해 대략 20만 명이 안 되는 인원이 신혼여행을 위해 전 세계 허니문여행목적지를 간다.
대형 패키지여행사 즉 코스닥 상장사를 통해 떠나는 허니무너들의 수치는 어느 정도 될까. 연간 만 쌍이 안 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허니문전문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신혼부부들의 모객 수치는 어느 정도 될까.
국내에는 대략 200에서 300여개의 허니문 분야 전문여행사들이 있다. 이중 빅 3 정도로 크게 구분을 하면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가 연간 1만2천에서 많게는 1만6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지고 있는데 이 수치는 패키지 여행사들의 수치보다 월등하다. 물론 패키지 여행사들의 메인은 허니문이 아니다. 패키지다. 그러다보니 시장규모가 패키지에 비해 현저히 적은 허니문에 집중할 필요는 없다.
어느 정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부분은 브랜드의 위용이다. 코스닥 상장여행사를 믿고 가고자 한다면 그래도 된다. 하지만 전문여행사 즉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를 통해서 매년 1만2천 쌍에서 1만6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이유는 분명하다.
동기부여다. 즉 고객들이 원하는 부분을 완벽하게 해소시켜 주는 팜투어 만의 동기부여 실행능력이 타 여행사에 비해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허니무너들에게 멘토 역할을 할뿐 아니라 기대치를 뛰어넘는 팜투어 자사만의 특별함으로 중무장된 시스템과 상품 전략이 고객들이 신혼 여행지를 선택하고 결정하게 되는 동기부여로서의 충족함이 높다.
외형의 고품격이냐 상품의 진정성과 가격경쟁력이냐에 대해서는 각자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부분의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입장에서는 가격경쟁력 즉 같은 상품이라도 조금 더 섬세한 서비스와 알뜰하고 경제적인 비용을 추구함은 당연한 일이다.
혼수와 예물을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더구나 가장 최적화도니 가격정책을 위한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경제적인 허니문여행 길로 인도하는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고객 편의를 위해 매주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정기적으로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 팜투어. 명확화 된 동기부여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허니문여행 길라잡이로 올해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팜투어가 우리나라 허니문산업의 역사를 창출해 나가고 있을 뿐 아니라 진정한 리더 격으로 급부상한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