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 완전 정복기.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2) : 27~28일 개최

아크로팬  |  2016.08.24

매주 주말 이틀 동안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여기서 얻어가는 신혼여행 팁 10가지를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6. 매주 주말마다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혼수와 예물 위주인데 반해 오직 신혼여행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타 박람회가 간헐적으로 열리는데 반해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매주 주말마다 열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상담의 기회는 물론 편리함을 제공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서는 1일 무료주차와 발렛파킹까지 해주고 있고 더불어 음료와 다과를 준비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7. 고객 만족 1위, 신뢰도 1위, 공신력 1위

팜투어는 2014년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위, 2014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 11월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팜투어는 대기업에 이어 소비자가 사랑하는 허니문전문여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년(2013년, 2014년, 2015년) 간 매년 1만2천~4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팜투어는 2016년 올 한 해 동안 벌써 1만6천여 쌍의 신혼여행 모객을 마친 상태다.

8. 거품 없는 허니문박람회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가 매주 주말마다 열고 있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말 그대로 직거래로 이뤄진다. 중간에 컨설팅을 끼지 않고 현지와 직거래를 통해 허니문상품 구성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격의 거품을 뺀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을 보장해 주고 있다.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코사무이, 롬복, 발리, 푸켓 그리고 뉴칼레도니아, 세이셸, 모리셔스, 피지, 호주, 크라비, 코사멧, 세부, 보라카이, 카오락, 팔라완, 후아힌, 괌, 사이판, 다낭 등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이 가능한 이유다.

9. 오직 허니문만을, 오직 고객만을 위한 박람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장을 방문한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방문 상담만 해도, 또 계약을 하면 다양한 아니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될 뿐 아니라 현재 팜투어의 전국 권 지사(인천(부평, 구월), 수원, 대전, 천안, 청주, 광주, 대구, 전주, 울산, 원주)에서도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이로 인해 전국 어디에서나 팜투어 브랜드를 통해 신혼여행을 갈수 있고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은 물론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 등이 열려 고객들에게 풍성한 허니문의 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팜투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10. 진실 된 신혼여행 상담으로 감동을 주는 박람회

울림이 있는, 진정성 있는 그런 신혼여행 상담을 받고 싶다면 단연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추천한다. 창립 14주년을 맞이 한 팜투어는 그동안 오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오직 허니문만을 위해 달려온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의 산 역사이자 전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팜투어가 매주 주말 열고 있는 허니문박람회 그것도 직거래로 이뤄지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연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찬사를 받는 건 어쩌면 당연한 귀결이다.

한편 이번 팜투어 박람회는 오는 8월27일(토요일)과 28일(일요일) 양일간 삼성 역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오키드 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