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하와이 직영지사 통한 신혼여행 서비스 호평"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9.02

신혼여행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해 하와이에 현지법인 팜USA를 설립해 유통단계를 줄인 합리적 허니문 상품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팜USA 직영지사를 통해 팜투어 단독 현지 데스크 운영을 통한 여행객 지원을 비롯해 하와이 팜투어 전용차량과 오하우/마우이 국내 최저가 신혼여행 및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팜USA는 하와이 현지에서 김수미 지사장 이하 크리스 과장, 강동희 과장, 김한규 과장 등 가이드 실명제를 실시해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발적인 상황에도 현지 지사를 통한 발빠른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힐튼 하와이언빌리지, 아웃리거 와이키키, 모던 호놀룰루, 와이키키 파크, 홀리데이 인 비치콤보 오션뷰 등 인기상품은 국내 최저가 도전 이벤트를 선보이며 조식룸서비스, 호텔 객실 업그레이드, 스냅화보 사진촬영, 택시 쿠폰 2매, 허니문화보 앨범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현지 법인을 통한 하와이 최저가 도전 이벤트는 타사와 비교가 불가할 만큼 압도적이다"라며 "하와이로의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이상적이고 멋진 하와이 허니문을 팜투어의 현지법인 팜USA가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