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뿐인 신혼여행 고민한다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9.26
허니문업계는 벌써 2016년 허니문 시즌이 마무리되고 이제 2017년 봄 허니문 시즌을 앞두고 바쁜 시기를 맞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고 또 알뜰한 허니문을 가야할지 고민을 해야 할 시기다.
생애 단 한번인 신혼여행은 집 문제만큼이나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안이하게 마치 패키지여행처럼 남들 가는대로 가곤 한다. 이럴 경우 허니문은 자칫 비터문(bitter Moon : 대단히 쓴 맛을 의미하는 허니문의 정반대 상황)으로 바뀔 수도 있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국내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짐짓 무겁고 불편할 것이라는 허니문박람회에 대한 선입견은 실제로 현장을 방문하면 여지없이 깨지게 된다.

첫째, 팜투어 박람회에게 선보이는 모든 신혼여행은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로 이뤄지기 때문에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가 있다. 즉 가성비가 최고다.
매 박람회마다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는 물론 2017년 조기예약 할인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한다.
둘째, 경험과 노하우 즉 다시 말해 전문성 최고의 허니문 컨설턴트들이 실제 신혼여행을 와 있는 듯한 이미지와 동영상을 보여주며 현지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한다. 이는 곧 예비 신혼부부들이 원하는 목적지를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쉽고 빠른 핵심정보다.
이처럼 가성비와 경쟁력으로 인해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는 이틀 동안 평균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의 발길이 이어져 지난 8월말까지 1만6000여 쌍의 예비 부부들이 허니문여행을 계약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 간 서울 강남구청역 1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유라테크빌딩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