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인터뷰)몰디브 허니문 컨설턴트 조미희 팜투어 대리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0.25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하자"

영화 속 대사로 주목을 끌기도 했던 몰디브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혼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 했다.

연예인들의 신혼여행지이자 화보촬영지로도 유명한 몰디브는 몇몇 수식어로 설명하기에는 사실 많이 부족하다.

아시아 남부 인도양 중북부에 몰디브 제도로 구성된 국가 몰디브. 하지만 이런 지역 정보나 역사는 필요치 않다. 왜냐면 몰디브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동화 속의 한 장면처럼 꿈같은 광경에 넋을 놓게끔 만드는 아름다운 비치와 리조트를 맞닥뜨리게 되기 때문이다.

뭘 해야 할까 어디를 다녀야 할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분위기에 젖어 도취되면 되니까.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에서 3년 이상 몰디브 신혼여행을 전담해온 몰디브 전문 신혼여행 컨설턴트 조미희 대리로부터 몰디브 신혼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 대리는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라는 몰디브만의 특화되고 차별화된 콘셉트가 우리나라 허니무너들이 가장 선호할 수 밖에 없는 휴양지"라며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신혼부부들에게는 감흥이 대단히 클 것이고 또 종일 너무 좋다는 말을 연발할 만큼 바다 빛이나 주변 경관이 훌륭하다“고 강조했다.

팜투어는 최근 몰디브로의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아웃리거 코노타 4박6일 단독 프로모션을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조 대리는 “팜투어 특전인 아웃리거 코노타의 경우 6성급이자 80평의 초호화 럭셔리 객실을 보유해 우아하고 멋진 허니문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게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런데 이런 최고의 휴양지 몰디브로의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 입장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도 분명 있다.

조미희 대리는 “온라인상에서 우후죽순 늘어난 몰디브 사이트나 혹은 작은 전문여행사를 통해서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일단 몰디브 상품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하거나 선 결제를 요구하는 경우는 조심해야 한다”며 “특히 몰디브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기 때문에 더더욱 신뢰할 수 있는 여행사를 통해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몰디브 신혼여행은 가격대가 높기 때문에 그만큼 굳이 타 지역과의 비교를 하지 않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여행사를 찾아야 하고 특히 가격이나 특전 혜택에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단독 프로모션을 찾아보면 보다 만족스런 신혼여행이 될 것”이라며 “비용대비 만족도가 커야한다는 점에서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거래를 통한 여행상품을 주목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