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강북지점 첫 허니문박람회 성황 이뤄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0.3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29일 팜투어 서울 강북지점 오픈과 동시에 첫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북지점 박람회에는 주말 이틀 동안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 150여 쌍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지난달 대전과 부산에 각각 직영지사를 개설한데 이어 최근 강북에도 지점을 오픈해 전국은 물론 강남과 강북 서울권에서도 허니문여행사로서는 유일한 신혼여행 상담창구인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그 동안 강남에서 정기적인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어왔는데 강북에도 팜투어 강북지점을 개설해 서울권에서 고객들이 편안하게 강남이나 강북 어디에서든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무엇보다 하와이 현지법인인 팜 USA를 비롯해서 전국에 총 15개의 지사와 지점을 통해 우리나라 최고의 허니문여행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은 강남과 강북, 부산에서 동시에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