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호주 시드니와 골드코스트로 떠나는 '낭만' 허니문

노컷뉴스  |  2014.05.07

팜투어, 4박6일 시드니+골드코스트 결합 상품 소개
팜투어가 호주 시드니의 각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시드니 투어와 골드코스트 해변 여행을 결합한 '시드니+골드코스트 허니문 4박 6일' 결합 상품을 출시했다. 먼저 남태평양 항구도시 시드니는 세계적 예술 공연장인 오페라하우스와 석양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그림을 연출하는 하버브릿지 등 다양한 랜드마크를 품고 있는 호주의 심장이다.
이번 팜투어의 상품은 2일 동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야경투어 외에도 블루마운틴, 더들리페이지, 영화촬영지인 갭팍과 본다이 비치 등 동부 해안관광과 특히 시드니미항을 감상하며 저녁을 즐길 수 있는 디너크루즈 일정이 포함돼 있다.
이어 나머지 2틀간 아름다운 해변과 각종 해양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골드코스트에서 두 가지는 일정을 선택해 여행할 수 있다.
하나는 트위드 강에서 자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잡이 투어'이고 또 다른 하나는 아름다운 남태평양 해안 전경과 더불어 친환경 휴양장소를 만끽할 수 있는 '맥렌섬 투어'다.
게잡이 투어 일정에는 철그물망을 이용한 머드크랩 잡이 장면 감상과 기념사진 촬영, 낚시 미끼로 쓰이는 야비(새우의 일종) 잡이 체험, 야생 펠리컨 먹이 주기 체험, 유람선 위에서 즉석 머드크랩 런치 맛보기 등이 포함돼 있다. 또 맥렌섬 투어는 사륜구동을 타고 백사장을 달리면서 푸른바다와 사막이 공존하는 절경 감상, 거대한 모래사막에서 썰매 타기, 카누와 카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해변 자유시간, 스피드 보트나 파라세일링 선택관광, 현지 라이브 음악 감상과 뷔페 런치 등을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정아람 팜투어 주임은 "이번 허니문 상품은 세계적 미항 시드니와 대규모 해변을 보유한 해양도시 골드코스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이라며 "팜투어 예약 특전으로 메리엇 호텔 스파 30분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