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불황도 비껴간 신혼여행 상담창구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1.08

국내 유수의 여행사들을 비롯해 웨딩업체들이 개최하고 있는 신혼여행 관련 박람회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시선을 붙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해가 갈수록 혼인건수가 줄어들면서 현재 연간 30만 쌍 이상의 허니문 시장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30만 쌍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점점 위축되는 추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련의 불황도 비껴나간 허니문 여행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2017년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는 팜투어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약 1만2000쌍의 실적을 기록하며 한국 허니문 업계에서 1위를 자리를 확고히 했다. 2015년부터 서울 강남에서 단독 허니문 박람회 개최를 시작한 이래 매회 3~400쌍의 상담행렬이 이어지며 지난해 총 1만4000여쌍을 기록하며 성장의 전기를 맞았고 올해에도 박람회를 통한 모객을 바탕으로 이미 1만6000쌍을 돌파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

특히 최근 몇달 사이에 대전과 부산에 직영지사를 개설해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하며 지방에서도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매회 150여 쌍의 지역 예비 부부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최근 서울 종로에 강북 직영지점을 개설해 지난달말 열린 첫 강북 박람회에 150쌍 이상이 방문하며 불황에도 불구하고 또 한번 성장의 전기를 맞았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비록 위축된 허니문 시장이지만 팜투어는 여전히 단 한 커플의 고객일지라도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한 진정성 높은 상담과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데 주력한 것이 빛을 발한 것”이라며 “즐겁고 행복한 신혼여행을 위해 고객들에게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는 물론 2017년 봄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하는 차별화된 박람회가 주목을 끌게 된 배경”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