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전국권으로 열풍 이어지는 이유는…

아크로팬  |  2016.11.14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전국 권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열풍이 뜨겁다.

팜투어는 그동안 서울 강남 본사가 있는 강남구청 역 1번 출구의 유라테크 빌딩에서 허니문박람회를 열어왔는데 박람회 이틀 동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250여 쌍의 방문행렬이 이어져왔다.

기존에 팜투어는 하와이 현지를 비롯해서 전국에 수원, 부평, 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대구, 울산까지 12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최근 팜투어는 직영체재 강화의 일환으로 지난 9월과 10월 각각 대전과 부산에 팜투어 대전 직영지사와 팜투어 부산 직영 지사를 개설한데 이어 최근에는 강북에 위치한 종로 효성 주얼리시티 2층(종로5가역)에 팜투어 종로 직영지점을 오픈해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현재까지 팜투어 부산 허니문박람회의 경우 박람회와 팜투어 종로 허니문박람회 이틀 동안 각각 1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있어 성공적인 안착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기존의 팜투어 강남에서 열리고 있는 허니문박람회의 방문수치인 250여 쌍을 포함하면 매 박람회마다 전국 권으로 총 500여 쌍의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그동안 팜투어 박람회는 강남에 위치한 본사를 비롯해서 전국 주요 도시의 지사들이 참여하는 시스템이었는데 최근 대전과 부산 그리고 종로에 각각 직영지사 및 지점을 개설해 고객들은 서울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편안하게 팜투어 브랜드를 만나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해외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라는 메리트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을 보장해 줄 팜투어 박람회는 전국 어디에서든 지금도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1월19일과 20일 이틀 동안 팜투어 강남과 강북 그리고 대전과 부산에서 각각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