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서울 허니문 대 박람회 12.10~11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2.05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서울 강남과 강북에서 동시에 팜투어 서울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을 비롯해 발리, 푸켓, 피지, 뉴칼레도니아, 세이셸, 모리셔스, 크라비, 카오락, 팔라완, 다낭 등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와 2017년 봄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방문만 해도 증정하는 사은품과 계약 시 제공하는 특별한 사은품은 물론 전 지역 무료 스냅화보촬영 등 다양한 혜택과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강남과 강북에서 동시에 열려 서울 어디에서든 편안하게 팜투어 박람회를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무엇보다 생애 단 한번뿐인 허니문을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및 박람회 완전특가를 마련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년(2013~2015) 연속 매년 1만2000~4000여 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진데 이어 2016년 올 한해 동안에는 사상 최대인 1만6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이상적인 허니문 여행길을 보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