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4년 연속 신혼여행 모객 1위 기록 발표

아크로팬  |  2017.01.02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 연속 연간 모객 1만4천여 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지면서 모객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팜투어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연간 1만4천 쌍을, 지난 2015년 1만4천 쌍을, 그리고 지난해 2016년 11월 현재 1만7천여 쌍의 모객을 기록해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일궈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팜투어의 경쟁력은 가장 중요한 초심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한눈팔지 않고 오로지 허니문만을 위해 올해로 15년째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 길로 안내해 온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전문성의 집결체”라고 밝혔다.

실제 팜투어는 국내 유일의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서울 강남과 강북 그리고 대전과 부산을 직영으로 운영해 각각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박람회 단 이틀 동안 5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 행렬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팜투어는 해외 즉 신혼여행지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통해 각 지역별 최저가 도전 이벤트는 물론 별도의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등으로 가장 이상적인 신혼여행 방법으로 허니무너들의 찬사를 이끌어 내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몇 해 전부터 혼인건수가 줄어들고 있고 경기불황까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신혼여행시장이 위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팜투어는 흔들림 없이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2017년 새해에도 팜투어는 변함없이 고객들에게 최고의 신혼여행 길로 안내하는 역할에 매진할 것이며 국내 최고의 허니문여행사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 분들을 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월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강남과 강북(종로), 대전과 부산에서 2017년 새해 첫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