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기념 2017년도 몰디브 신혼여행 분석 (1)

아크로팬  |  2017.01.19

수많은 지구촌의 신혼여행목적지 중 유독 환상적인 자연환경으로 우리나라 허니무너들의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몰디브. 지난해 한 해 동안 연간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추천 몰디브 대표 리조트 6곳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

 

▶아웃리거 코노타 리조트

아웃리거 계열의 6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모든 객실은 코노타 해변으로 나갈 수 있게 바다와 연결됐다. 전 객실 개인 풀장 보유 및 아름다운 라군 여기에 허니문 서비스로 스파클링 와인 1병 캔들과 장미꼬잎 장식, 60분 스파트리트먼트와 데판야키 디너가 제공된다. 지난 2015년 8월 오픈한 아웃리거 몰디브 리조트는 2인용 테이블과 카바나 그리고 카바나 옆쪽으로 2인용 해먹이 준비됐다.

 

▶아난타라 벨리 리조트

태국 럭셔리 아난타라 호텔리조트 그룹의 글로벌 체인인 아난타라 벨리는 스피드보트 지역에서 손에 꼽히는 수중환경을 지녔다. 총 6개의 레스토랑과 다양한 세트메뉴가 투숙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뿐 아니라 같은 아난타라 계열인 디구와 나날두 섬의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초 럭셔리를 표방한 아난타라 베리 리조트가 2017년 몰디브로의 허니문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키하바 리조트

아난타라 키하바 리조트는 몰디브에 4번째로 선보이는 최고급 럭셔리 6성급 리조트. 화려한 대리석바닥과 몰디브에서는 느낄수 없는 럭셔리 인테리어가 압권이다. 개인수영장과 높은 천장 목재 인테리어 그리고 최상의 수중환경과 백사장을 지녀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극대화시킨 리조트. 개인풀장과 개인정원은 물론 바다를 조망할 뿐 아니라 열대림을 포함해 허니무너들에게는 환상적인 휴식을 보장한다.

 

 

아웃리거 코노타, 키하바, 아난타라 벨리 리조트 등의 경우, 팜투어의 직거래를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신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몰디브로의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받을 수가 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강남과 강북 종로를 비롯해서 대전과 부산은 물론 전국 지점과 지사에서 동시에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