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세부 크림슨 리조트로 베이비허니문

노컷뉴스  |  2014.05.16

팜투어, 단층 구조 '크림슨 리조트' 전용 가이드 등 세심한 구성
최근 태교여행이나 베이비허니문 등 임신부가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졌다. 아이를 가진 상태에서 여행하려면 비행시간이나 리조트의 구조, 일정 등에 더 섬세한 준비가 필요하다.
팜투어가 베이비허니무너를 대상으로한 세부 크림슨 리조트 상품을 출시했다. 크림슨 리조트의 스위트에서 2박, 오션뷰 빌라에서 2박을 머무는 상품으로 가격은 제주항공을 이용할 경우133만원(텍스 포함)부터, 대한항공은 168만원(텍스 포함)부터다.
세부는 4시간30분의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으로 임신부도 부담 없이 허니문을 떠날 수 있는 지역이다. 크림슨 리조트는 이 세부 공항에서 차량으로 세부 공항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크림슨 리조트는 단층 구조이기 때문에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할 필요가 없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적고 입덧이 심한 임신부들이 마음 편히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조·석식 모두 뷔페, 씨푸드, 이탈리안 등에서 메뉴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
특히 팜투어의 이번 베이비허니문 상품은 임신부 전용 가이드가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임신부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일정이 여유로운 편이고 팁과 옵션 역시 없다. 또 베이비허니무너를 위한 오트밀, 코코넛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임신부 전용 마사지, 선셋 요트와 허니문 화보 촬영 등의 특전을 포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