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쉐라톤 프란부리 풀빌라 여행 상품 소개

노컷뉴스  |  2014.05.19

TV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의 닉쿤, 빅토리아 커플이 다녀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태국 후아인은 태국 왕실의 여름 별장이 세워지면서 발전하기 시작한 휴양지다. 현재까지도 왕족들이 이 곳에서 종종 휴가를 보내는 후아인에서는 마치 왕과 왕비가 된 것처럼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후아인 시내에서 약 23km정도 떨어진 프란부리에 위치한 쉐라톤 프란부리는 원베드 풀빌라 19채, 듀플렉스 풀빌라 16채, 풀빌라 스위트 19채까지 총 54채의 다양한 컨디션의 풀빌라를 갖추고 있어 허니무너들의 선택의 폭이 넓은 리조트다. 특히 아름다운 열대 가든과 연못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친절한 직원들의 밀착 서비스가 진정한 휴양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
연못을 둘러싸고 있는 야외 좌석에 앉아 식사할 수 있는 달라(Dalah)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로컬 또는 인터내셔널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아시안&웨스턴 음식은 24시간 룸서비스 배달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쉐라톤 프란부리의 투숙객은 셔틀버스(1인 기준 편도 150바트, 예약 필수) 등을 이용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시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쉐라톤 프란부리 관련 상품으로는 팜투어의 후아인 리조트 상품이 있다. 가격은 타이항공을 이용할 경우163만9000원(텍스 약 11만원)부터, 진에어를 이용하면 137만9000원(텍스 약 10만원)부터다.
특히 팜투어의 이번 리조트 상품은 노 팁, 노 옵션이며 쉐라톤에서 2박 이상을 머물 경우 타이 세트 런치와 디너 이용권이 각각 1회씩 제공된다. 또 다른 리조트와 혼합해서 머무는 허니무너에게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