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15) : 4년 연속 1만4천 쌍 모객 2017년 2만 쌍 허니문 포문

아크로팬  |  2017.04.11

놀라운 일은 우리들의 주변에서 늘 벌어지고 있지만 그걸 쉽게 인지하지 못하거나 혹은 잊고 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아니 세월은 얼마나 필요로 할까.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서 이미 충분한 족적을 남겼을 뿐 아니라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지난해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 모객을 기록한데 이어 2017년에는 2만 쌍 시대를 열 태세다.

연간 2천만 명의 국민들이 해외로 나가는데 2만 쌍이 뭐가 대단하냐고 반문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연간 혼인 건수는 지난해 사상 최저인 30만 쌍을 넘지 못했고 올 한해 더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하면 불황이란 단어가 새삼 의아스럽기만 하다.

대한민국 허니문전문여행사 브랜드 파워 1위를 기록하는 것과 더불어, 허니문업계에서도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신혼여행박람회를 전국 권역으로 장기간 지속하고 있는 여행사는 현재 팜투어 뿐이다.

앞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연재를 통해 여러 차례 언급을 했지만 허니문에 관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고객만을 위한 상품군 구성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신혼여행을 앞둔 고객들의 성향과 트렌드 심지어 대형 패키지여행사에 대한 의존도를 팜투어가 허니문이라는 전문여행사의 입지도를 바꾸었을 뿐 아니라 전통적인 웨딩 및 결혼박람회의 개념을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일궈놓은 여행사가 바로 팜투어였다. 무엇보다 '어지럽다' 또는 '진정성 없다' 등의 부정적 이미지를 불식시킨 여행사가 팜투어라는 점은 장기간에 걸쳐 대기업과 허니무너 사이에서는 이미 확고하게 인지가 된 부분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경기침체와 불안한 국정 그리고 전체적으로 소비심리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팜투어는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해 2만 쌍에 이어 향후 2~3년 내에 우리나라 허니문시장의 수요를 완전히 석권할 것”이라며 “이는 독과점을 통해 팜투어가 수익창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진정성을 부여하겠다는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2014년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1위 수상에 이어 2015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지난해에는 2016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