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창립 15주년 기념 워크숍 및 체육대회 횡성서 성료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5.04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올해 2017년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지난 1일과 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 서초수련원에서 임직원 및 전국 지사 및 파트너 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이번 워크숍 및 체육대회를 소통의 장으로 생각하고 또 앞으로 고객 즉 허니무너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로의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굴곡과 부침이 심한 허니문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상에 오른 팜투어는 여전히 오직 고객만을 위한 신혼여행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팜투어는 횡성 수련원에서 열린 워크숍 및 체육대회에서 각 팀별 장기자랑과 토너먼트 축구 및 족구와 릴레이계주를 하는 등 열띤 경쟁과 화합의 무대를 만들었다.

한편 팜투어는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아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이 가시권에 들어와 향후 3만 쌍 시대의 포문을 열며 한국 허니문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