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발리 해변을 배경으로 '단 둘만'의 결혼식 더 스미냑 리조트 앤 스파 ①

노컷뉴스  |  2014.05.23

수많은 하객들이 보고 있는 앞에서 정신없이 결혼식을 치르다 보면 정작 둘만의 애틋한 눈빛을 담은 예식을 갖기가 어렵다. 특히 우리나라 결혼식은 신랑 신부 온전히 두 사람을 위한 행사라기보다는 온 가족과 친지, 지인들이 모인 '가족 행사'의 성격이 짙다.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신랑, 신부에게 특별한 의미를 남기는 결혼식은 없을까? 형식적인 결혼식이 아쉬움으로 남을 것 같다면 아름다운 해변를 배경으로 단둘이 사랑의 맹세를 해볼 수도 있다. 발리 스미냑에 위치해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자랑하는 '더 스미냑 비치 리조트'에서 '비치 웨딩'과 여유로운 허니문을 제공한다.

발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30분 정도 소요되는 '더 스미냑 비치 리조트 앤 스파'는 리조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스미냑에 위치해 있다. 스미냑은 발리에서도 최고급 리조트와 레스토랑, 쇼핑 센터 등이 모여 있는 구역이다.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더 스미냑 리조트는 깨끗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작은 성당에서 '둘 만의 결혼식'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허니무너에게 선사한다. 리조트 측에서 하트 모양의 케이크를 비롯해 부케, 샴페인, 꽃 장식 등 결혼식에 대한 준비도 꼼꼼하게 해준다. 더불어 둘 만의 사랑을 맹세하는 장면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비치 웨딩'이 진행되는 동안 현지 사진작가가 그 장면을 담아준다.

더 스미냑의 비치 웨딩은 팜투어를 이용하는 허니무너에게 특별히 제공되는 행사다. 팜투어는 허니무너가 비치 웨딩의 감동을 평생 간직할 수 있도록 40컷 정도의 앨범으로 무료 제작해준다. 또 예식 기간 등에 받은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날려줄 수 있도록 체크인 시 30분 동안의 족욕 서비스와 90달러 상당의 발 마사지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팜투어의 더 스미냑 리조트 앤 스파 허니문 상품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 4박6일 일정이며 194만원(텍스 13만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