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18) : 상생과 협업으로 허니문업계 리드

아크로팬  |  2017.05.25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현재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비롯해서 강북 종로 그리고 부산과 대전에 각각 직영지점을 개설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부평, 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여수 및 순천, 대구, 울산 등에 팜투어 지사를 구축해 서울은 물론 전국 권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다.

연재를 통해서 여러 번 언급을 했지만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직거래 즉 신혼여행 현지 리조트와의 다이렉트(직거래)로 상품구성이 이뤄져 중간 마진 없이 고객들에게는 알뜰하고 경제적인 비용이 제공된다.

지난 4년 동안 연간 1만2천여 쌍에서 1만7천여 쌍의 허니문 모객을 기록한 팜투어는 2017년에 2만 쌍 모객의 청신호를 켰다.

이렇게까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어 온 배경에는 상생에 있다.

정직과 신뢰 무엇보다 믿음을 고객들에게 주었고 이를 통한 브랜드 가치를 올려온 팜투어는 고객 즉 허니무너들이 가고자 하는 신혼 여행지를 올곧은 방법으로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윤이 필요하고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해야 하지만 팜투어는 이런 부분에서 고객들에게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고 오직 허니문만을, 허니무너들을 위한 정책이 주효했다”며 “이런 팜투어와 고객의 상생이 첫 번째였다면 두 번째는 파트너 사 즉 현지(현지 여행사 및 현지 리조트)와의 협업으로 정확하고 편리한 허니문여행 길을 개척하고 또 정진해 올수 있었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현지 즉 허니무너들의 신혼여행목적지인 유럽, 하와이, 몰디브, 칸쿤 등의 롱 포지션을 비롯해서 동남아 인기지역인 발리, 푸켓, 코사무이 그리고 새롭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모리셔스, 후아힌, 다낭 등 전 지역 관련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알찬 신혼여행상품을 구성해오고 있다.

현지와 손을 잡고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은 물론 팜투어 만이 가능한 특전 등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주고 있을 뿐 아니라 파트너사와 함께 고객 대상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각적인 혜택을 통해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운영을 하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허니문만을 위해 달려온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앞으로도 중장기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이렇게 고객은 물론 파트너사와 함께 상생하고 협업을 통한 모두가 이로운 허니문세상을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