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신혼여행전문 팜투어를 바라보는 열 가지 시선 (1) :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허니문 전문 여행사

아크로팬  |  2017.06.02

(사진자료 = 5월 1일부터 2일까지의 일정으로 열린 팜투어 임직원 워크숍 단체 사진)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우리나라 혼인건수가 몇 해 전부터 급격히 줄어들면서 연간 30만 쌍 이하로 줄어드는 등 국내외 경기침체까지 맞물려 그야말로 국내 모든 산업 군이 극심한 불황에 접어들었다.

지난해에는 한 해 동안 허니문전문여행사들이 이런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줄도산이 잇따랐고 심지어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비용을 미리 사전에 받고 잠적하는 사기극까지 연출됐다.

팜투어는 지난해 공교롭게도 부산 및 대전 그리고 서울 강북 종로에 각각 직영지점을 개설해 외형은 물론 내실까지 키워 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서울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비롯해서 강북 종로 지점 개설로 서울은 물론 경기도 권 어디에서든 이젠 편안하게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장을 방문해서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산과 대전 직영지점과 팜투어 전국 지사(부평, 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여수/순천, 대구, 울산)를 방문해서 올곧은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공신력과 신뢰를 구축한 허니문전문여행사

전국에는 1만여 개의 패키지여행사와 대략 150여개의 허니문전문여행사가 운집해 있다. 이중 과연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은 여행사는, 허니문전문여행사는 얼마나 될까. 2016 중앙일보 선정 허니문여행 부문 올해의 우수 브랜드 1위를 비롯해서 2015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은 물론 2014년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2위를 수상한 팜투어.

현재 팜투어는 강남 본사와 강북 종로 그리고 부산과 대전 직영지점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팜투어 박람회 단 이틀 동안 5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팜투어는 삼성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 대기업과 제휴를 맺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한다.

- 로망을 현실로 이뤄줄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

신혼여행전문 여행사 팜투어에는 본사를 비롯해 전국 지점 및 지사에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200여명이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혼여행 상담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들 팜투어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은 박람회 방문 고객들에게 맞춤형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서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해주고 있다.

특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방문 고객들에 한해 주어지는 특별 사은품은 물론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으로 각 지역별 특전과 혜택을 통해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길을 책임진다.

늘 마음속으로 만 꿈꿔온 로망을 현실로 이뤄줄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는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방문 고객 전원에게 최고의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해주기 때문이다.

- 허니문만을 위한 직거래 박람회 개최

우리나라 전통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혼수와 예물 등 다양한 결혼 준비를 위한 원스톱 박람회로 오랫동안 자리를 잡아왔지만 실질적으로 중요한 신혼여행에 대한 상담은 늘 뒷전이었다.

팜투어는 신혼여행전문여행사답게 이런 혼수와 예물을 과감히 배제한 오직 허니문 즉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허니문박람회를 열어 허니무너들의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더구나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통해 신혼여행 상품구성이 이뤄져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즉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과 특전을 돌려주고 있기도 하다.

하와이, 유럽, 몰디브, 칸쿤 같은 롱 포지션 지역과 동남아 인기지역인 푸켓, 발리, 코사무이는 물론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모리셔스, 코사멧, 후아힌, 롬복 등 각 지역별 팜투어 박람회 특가를 준비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허니문만을 위한, 특히 직거래를 통해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가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