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발리 럭셔리 풀빌라 반얀트리 허니문은 어떨까?

노컷뉴스  |  2014.05.29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차량으로 3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한 울루와뚜 사원은 발리에서도 매우 신성한 사원으로 추앙받는 곳 중 하나다.원숭이들이 지키고 있는 울루와뚜 사원은 해발 70m의 절벽에 위치해 시원한 절경을 눈에 담을 수 있어 전 세계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때문에 울루와뚜 사원 근처에는 세계적인 브랜드인 불가리와 반얀트리 등 고급 풀빌라가 자리하고 있다.
연꽃 연목과 자연암석이 어우러진 입구를 지나 발리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풀빌라가 인상적인 반얀트리 웅가산은 프라이빗 가든을 비롯해 자쿠지, 10~25m 길이의 풀장으로 구성됐다. 발리 전통 스타일의 정자인 '발레'에서 즐기는 휴식은 편안하면서도 발리의 전통문화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특히 3베드룸 프레지덴셜 풀빌라는 3개의 넓은 객실과 다이닝룸뿐 아니라 트리트먼트 룸, 피트니스 룸으로 구성돼 빌라 안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기기에 용이하다. 인도양을 내려다보며 싱싱한 씨푸드를 맛볼 수 있는 주마나 레스토랑, 현지의 신선한 재료로만 유기농 건강식을 제공하는 타마린드는 반얀트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레스토랑.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가 국적기를 이용해 쉐라톤 꾸따 리조트에서 관광을 즐기고 반얀트리 풀빌라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한송이 팜투어 주임은 "관광과 휴양을 즐기고 싶은 허니무너에게 적격인 상품"이라며 "쉐라톤 리조트와 반얀트리 웅가산의 결합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의 발리 허니문 상품을 원하는 허니무너를 위해 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