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서울 강남·강북 종로 동시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8.5~6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8.01

신혼여행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 강북 종로 직영지점에서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팜투어 강남 및 강북 종로 허니문 대 박람회 현장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단독 프로모션 및 다양한 사은품 등이 마련돼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특히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이 주목을 끄는데, 하와이의 경우 하와이안항공 주내선 왕복 항공권 및 트롤리버스 무제한 이용권 증정이, 발리는 노보텔호텔 체크인 및 노보텔 전용 보딩은 물론 레스토랑 3코스 디너가 포함된 발리 VVIP 샌딩 서비스가 일부 상품에 한해 준비됐다.

또한 칸쿤의 경우 카타마란 요트(플라이보드 택1) 익스커션 무료 증정(30만원 상당)이, 코사무이는 럭셔리 내추럴 스파(미화 300달러 상당)와 익스커션 포함 커플 단독 투어가, 몰디브도 엑티비티와 스파 등 미화 300달러 상당의 크레딧 제공(일부 상품)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 강남과 강북 종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면 방문만 해도 증정하는 사은품을 비롯해 박람회 계약 시 별도의 빅5 사은품은 물론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무엇보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1대1 맞춤형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지역별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 및 조기예약할인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4년 연속 연간 1만7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을 뿐 아니라 2017년 올 한해에는 이미 연간 2만 쌍 허니문 모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