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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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불가리 호텔&리조트 '맞춤' 허니문 상품 소개

노컷뉴스  |  2014.06.03

우리에게 잘 알려진 휴양지 발리에는 차량으로 30분에서 1시간 사이 거리에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지역이 분포해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온 서퍼들로 하루종일 붐비는 '꾸타비치', '발리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고급스러운 숍과 레스토랑이 즐비한 '스미냑'.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신선한 씨푸드를 맛보기에 제격인 '짐바란' 등은 그 색이 뚜렷하다. 또 섬 전체에 4천600개 사원이 있을 만큼 발리인들에게 신을 모시는 것이 일상이다. 그중에서도 발리인이 가장 신성시 여기는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전 세계 여행객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울루와뚜 사원 근처에 위치한 불가리 호텔&리조트는 전 세계에 세 개만 있는 초호화 럭셔리 리조트다. 절벽 위에 자리한 각각의 빌라들은 완벽하게 주변과 차단돼 프라이빗한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59채의 원베드룸 빌라들은 각각의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독립된 형태로 지어져 있으며 각각의 빌라는 오픈 에어 파빌리온, 테라스, 개인 풀장을 갖추고 있다. 또 빌라 안에서 탁트인 바다를 즐길 수 있게 설계돼 남다른 오션뷰를 자랑한다.
또 3채의 투베드룸 빌라는 500㎥, 1채의 투베드룸은 1천300㎥의 대지 위에 지어져 오직 허니무너만을 위한 프라이빗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 밖에 불가리 리조트는 개인 바가 있는 커다란 거실과 키친, 홈 씨어터와 명상을 할 수 있는 별채까지 갖추고 있다. 독특한 레이아웃으로 설계된 대규모 테라스는 불가리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불가리 리조트는 전통 발리 양식을 반영한 인테리어와 현대적 디자인의 건축양식을 사용했다. 발리 현지 돌과 나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장식이 한데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불가리 리조트 관련여행 상품으로 팜투어에서 런치와 디너, 스파 60분을 포함한 허니문 상품 또는 허니무너 취향에 맞춰 다른 리조트와 조합한 '맞춤 허니문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