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삼성카드 착한웨딩박람회 단독 참가…이틀간 대성황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8.25

착한웨딩박람회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삼성카드 회원 및 임직원 대상 착한웨딩박람회에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단독 참여해 이틀 동안 총 400여 쌍의 고객이 방문 상담을 하는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이틀째인 지난 20일에는 하루 동안 예비 신혼부부 250여 쌍이 한꺼번에 몰려 상담을 받기까지 적잖은 대기를 하는 진풍경까지 볼 수 있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팜투어와 올해로 3년째 정기적인 착한웨딩박람회를 열었지만 언제나 신뢰도에서 타 여행업체를 압도해 삼성카드 임직원 및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경쟁력의 원동력으로 작용한 부분은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인데, 하와이를 비롯해 칸쿤, 몰디브, 푸켓, 코사무이, 유럽 등 인기 신혼여행지에 대한 특전과 혜택이 허니무너들에게 럭셔리하면서도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해주고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삼성카드를 비롯해서 대기업이 인정하는 국내 유일의 허니문 전문여행사”라며 “최근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허니문여행사 부문 대상을 수상한 팜투어는 지난 4년 간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해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입증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