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서울 강남·강북·부산·대전 동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9.16~17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9.12

허니문 박람회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 직영지점인 강북종로와 부산 및 대전에서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팜투어 박람회는 매 박람회 단 이틀 동안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 500여 쌍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한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몇가지 차별화된 허니문박람회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기존의 박람회 성격은 예물과 혼수 위주로 된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대세일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신혼여행을 위한 창구는 서브로 밀려 허니무너들에게는 온전한 허니문만을 위한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기 녹녹치 않은 일이었다.

4년 전 이에 대한 고객 입장을 대변키 위해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예물과 혼수를 뺀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박람회를 직접 주관 및 개최해서 지금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각광받아오고 있는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지난 2013~2016년 4년간 해마다 연간 1만4000~1만7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을 뿐 아니라 올 한해에는 이미 연간 2만 쌍 허니문 모객을 달성해 그 명성을 더하고 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의 또 다른 경쟁력은 신혼여행 현지와의, 현지 리조트와의 다이렉트 계약을 통한 신혼여행 상품구성이 이뤄지기 때문에 그만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 여행을 보장해주고 있다.

이런 일련의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통해 팜투어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각 지역별 최저가 도전 이벤트는 물론 팜투어 단독 리조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파격할인 및 특전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근 주목할 만한 대표적인 단독 프로모션은 발리 지역으로 발리 허니무너들에게는 발리 VVIP 샌딩 서비스가 준비됐는데 노보텔호텔 체크인 및 노보텔 전용 보딩과 레스토랑 3코스 디너가 제공된다.

한편 팜투어는 허니문여행사 부문 4년 연속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기록했다. 최근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을 비롯해서 2016 올해의 우수브랜드 1위 허니문여행사 부문 대상, 2015 여성 소비지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2014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및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실제 팜투어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강북 종로지점, 부산 및 대전 지점 등을 비롯해서 전국 지사(부평, 구월, 수원, 안상,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여수 및 순천, 대구, 울산 등)에 총 200여명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를 보유해 매 박람회 방문 고객 전원에게 1:1 맞춤 허니문 상담을 제공 중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고객 즉 허니무너들의 고민과 숙원을 맞춤형으로 해결해주는 팜투어 만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하면 올곧은 생애 단 한 번의 허니문여행을 보장받을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