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 인기지역 베스트7 전문가 추천 리조트④ 발리 편
아시아 뉴스통신 | 2017.10.20
이종미 팜투어 제1여행 사업본부 과장.(사진제공=팜투어)
2017년 올 한해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달성한 국내 1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주말마다 개최하는 단 이틀 동안의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5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원동력으로 꼽히는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 이들 허니문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팜투어 인기 지역 베스트7 중 네 번째로 발리를 소개한다.
신들의 섬으로 군림해온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양목적지 발리. 발리 전문 허니문 컨설턴트 이종미 팜투어 제1여행 사업본부 과장은 팜투어만의 단독 발리 VVIP 무료 샌딩 서비스를 강조했다. 이에 따르면 발리공항에서 장시간 대기를 하면서 출국을 기다릴 필요가 없이 노보텔호텔 체크인 및 전용 보딩과 레스토랑 3코스 디너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이종미 과장은 “발리의 대표적인 풀빌라 리조트인 아마르테라와 만트라 사카라, 안바야 리조트에 한해 팜투어 단독 특전이 제공된다”며 “무엇보다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발리 허니무너들을 대상으로 한 발리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파격특가를 마련해 발리로의 신혼여행을 즐겁고 유쾌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팜투어가 추천한 발리 리조트로는 아마르테라인데 풀 빌라 4박 무료와 업그레이드 및 미니바(샴페인 제외), 에프터눈티, 스냅촬영을 비롯해서 VVIP 무료 샌딩 서비스 등이 제공되는 특전이 마련됐다.
팜투어 추천 두 번째 리조트는 만트라 사카라로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 및스냅촬영 서비스가 포함된다.
세 번째 리조트인 안바야에는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와 비치웨딩 및 스냅촬영 등이 제공된다.
이종미 과장은 특히 “박람회 단독 특전의 일환으로 발리 현지에서 커플 단독 투어는 물론 허니문 스냅화보 및 비치웨딩 무료와 리조트 스파를 비롯해서 리조트 캔들 디너 특전을 통해 생애 단 한번뿐인 발리로의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보장한다”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