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몰디브 신혼여행 사기 주의해야

아시아 뉴스통신  |  2017.12.08

몰디브 아난타라벨리.(사진제공=팜투어)


선 입금 요구 및 상식 밖 저가상품 등 주의 필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혼여행지 몰디브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오는 2018년 새해에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매년 인기 신혼 여행지순위 상위 1~2위에 랭크되는 휴양지 몰디브를 향한 허니무너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최근 몰디브 허니문상품 사기 사건들이 이어져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몰디브 신혼여행 피해사례의 대부분은 검증되지 않은 작은 여행사들의 선지급금 요구에 따른 잠적 및 부도뿐 아니라 온라인상에서의 낚시성 홍보 문구에 엮이면서 발생돼 왔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몰디브 담당 조미희 대리는 “유명 휴양지가 겪는 일종의 홍역인데 고객유치의 일환으로 우선적으로 모집하고 보자는 비도덕적인 행태”라며 “신뢰할 수 있는 여행사를 선택해 안전하게 다녀오는 길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우후죽순 난립하는 몰디브 신혼여행 상품은 몰디브 허니무너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기도 하지만 신혼여행이 그야말로 악몽이 되지 않도록 예비 신혼부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