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금요일 야간 허니문박람회 성료…100여 쌍 방문

아시아 뉴스통신  |  2017.12.1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직장인들을 위한 금요일 야간 허니문박람회를 처음으로 선보였다.(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8일 직장인들을 위한 금요일 야간 허니문박람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100여 쌍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을 받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팜투어의 이번 첫 금요일 야간 박람회는 직장인들을 위한 일종의 배려로 주말을 보다 더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퇴근 후 신혼여행 상담을 받게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의 이번 첫 금요일 야간 박람회에 대한 허니무너들의 반응이 좋아서 향후 지속적으로 매주 금요일은 야간 허니문박람회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평일 금요일에 별도의 박람회를 통해 주말을 편안하게 보내고 쉴 수 있도록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5일 금요일에도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팜투어 서울 강남 본사에서 금요일 야간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