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삼성카드 착한웨딩박람회 여행사 단독 참가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1.22
삼성카드 착한웨딩박람회 허니문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노보텔앰버서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삼성카드 임직원 대상 착한웨딩박람회에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단독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팜투어 상담 부스는 이날 하루 총 250여 쌍의 고객이 방문 상담을 하는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5년째 삼성카드 착한웨딩박람회에 단독 참여한 팜투어는 이번 박람회에서도 타 여행사와는 차별화된 허니문 전문성을 기반으로 신혼여행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럭셔리하면서도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보장해 주목을 끌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삼성카드를 비롯해서 대기업이 인정하는 국내 유일의 허니문전문여행사"라며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아 변함없이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전문 그룹으로서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바탕으로 신뢰 높은 전문 여행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