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강남·강북·부산·대전서 3.10~11일 동시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3.05

팜투어가 강남·강북·부산·대전에서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강남과 강북 및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팜투어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8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을 맞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를 비롯해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 및 다양한 특전으로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파격적인 사은품 이벤트가 준비됐는데, 다낭 3박5일 무료 숙박권(관광 및 입장권 포함)은 물론 모던라인 홈세트 14PCS와 허니문 다이어리 및 고품격 허니문 매거진을 방문 고객 전원에게 증정한다.

또한 모닝글로리 청첩장 15% 할인권 쿠폰 및 건강검진 특별우대권, 커플룩 쉬비치 할인권, 롯데면세점 할인권과 SM면세점 할인권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특히 팜투어는 평일인 금요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주말을 보다 더 유익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야간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 팜투어 금요일 야간 박람회는 강남과 강북, 부산에 한해 진행될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서는 하와이, 칸쿤, 유럽, 몰디브 등은 물론 동남아 고품격 풀 빌라 리조트를 구비한 푸켓, 코사무이, 발리 등에 한해 단독 프로모션과 특전으로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한다”며 “무엇보다 팜투어가 자랑하는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일생에 한번뿐인 허니문을 완벽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최선의 안내를 보장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