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하와이 힐튼 호텔리조트 대표단 팜투어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4.05

사진 앞줄 왼쪽부터 데비 비숍(Debi Bishop)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와이키키 이사,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 로렌 임 힐튼 하와이 한국담당 매니저. 뒷줄 왼쪽 네번째부터 데이비드 기븐스(David Givens) 힐튼 와이콜로와 빌리지 총지배인, 마이클 와일딩(Michael Wilding) 더블트리 바이 힐튼 총지배인, 히로 마츠다(Hiro Matsuda) 힐튼 하와이 세일즈 마케팅 상무.(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체인 힐튼의 하와이 힐튼 호텔 대표단이 최근 본사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하와이에는 현재 힐튼 계열 호텔리조트인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를 비롯해서 힐튼 와이키키, 힐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와이콜로와 빌리지 등이 있는데 각 리조트 총지배인 및 관계자들이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와의 환담 및 양사간 우호적인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매년 2만 쌍 이상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는데 특히나 하와이의 경우 가장 큰 포지션인 만큼 하와이 현지 힐튼 계열 호텔리조트와의 교류는 앞으로도 더더욱 끈끈하게 해 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 하와이 허니무너들에게는 경제적이며 편안한 하와이 허니문을 보장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