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김재규 팜투어 과장 롬복 허니문코스 체험기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4.12
롬복 허니문 코스 체험하는 김재규 과장.(사진제공=팜투어)
안녕하세요!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 김재규 과장입니다. 지난해 방송 프로그램에도 나오고 유럽 여행객의 발길을 잡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휴양지 롬복+발리 허니문 코스를 체험하고 왔습니다.
롬복을 가려면 싱가포르 혹은 자카르타 경유해서 가는 방법을 손님들이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들도 있지만 항공 스케줄 및 금액 대비로 효율적인 스케줄이라서 많이 선호를 합니다. 저 김재규 과장은 자카르타 경유 롬복을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검색대를 통과하고 나오면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매우 깔끔한 공항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대략 1시간 정도 대기를 하다 최종 목적지인 롬복 출발 비행기에 탑승을 합니다.
드디어 롬복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를 반겨주는 인도네시아 롬복 현지인의 환영에 인증 샷을 한방 남기고 숙소인 노보텔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마치고 롬복에서의 첫날을 보냈습니다.
롬복 2일째 노보텔의 전경을 간단히 둘러보고 조식을 마친 후 첫 일정인 사삭 빌리지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롬복 전통 생활방식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입니다. 사삭 빌리지 투어를 마치고 우연히 겹친 행사 퍼레이드를 감상하면서 롬복의 감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롬복에서 3일째 가장 기대하던 길리섬 투어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방송 프로그램 윤식당으로 시청자의 눈을 끌었던 그곳 바로 트라왕안 길리섬입니다. 길리섬은 전 세계적으로 스노클링 및 스킨스쿠버 포인트 장소로 유명하며 뛰어난 수중환경과 바다 거북이를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인기 높은 관광 포인트입니다.
간단하게 길리섬은 아이르, 메노, 트라왕안 이렇게 섬으로 3총사라고 부릅니다. 이중에서도 방송에 나왔던 곳이 트라왕안입니다. 이곳의 전경 및 삶의 방식들이 조명되어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트라왕안에는 손님들이 많이 가는 리조트는 빌라 옴박, 아스톤이 알려져 있습니다.
빌라옴박에는 일반 룸과 좀 더 프라이빗한 휴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풀 빌라도 있습니다. 풀 빌라로 들어가게 되면 풀 빌라 안에 자전거가 있어서 투숙하는 동안 24시간 대여 가능 합니다.
트랑왕안에는 경찰, 개, 동력장치가 없다는 게 자랑입니다. 치안부분이나 소음 등이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조용한 휴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손님들은 스피드 보트를 타고 10분 정도 길리섬으로 이동을 합니다.
길리섬 투어를 끝내고 돌아와 두 번째 숙소인 홀리데인으로 들어와 체크인 후 잠깐의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호텔 디너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4일째는 롬복에서 발리로 이동으로 끝났습니다. 이렇게 길어보였던 4박6일의 출장은 마지막 날 발리에서 짐바란 씨푸드를 끝으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지금까지 팜투어 김재규 과장의 인도네시아 롬복 출장기를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