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14~15일 허니문 박람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2018.04.13
팜투어가 개최한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 모습. 사진=팜투어
팜투어는 14~15일 이틀간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강북종로에서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허니문 박람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별 인기신혼여행지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고 우선 칸쿤의 경우 허니문 스냅화보 촬영, 칸쿤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여인의 섬 가라폰 국립공원, 카타마란 삼바투어 등 현지 선택투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동남아 인기 풀 빌라 지역인 푸켓, 코사무이, 발리지역에 한해 풀 빌라 4박 무료업그레이드는 물론 박람회 최저가 도전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코사무이는 국내 처음으로 단독 노 옵션 상품(럭셔리 황실 스파 체험 3시간, 낭유안 섬 스노쿨링 투어와 스킨스쿠버 다이빙 포함)을 출시했을 뿐 아니라 푸켓의 경우 배틀트립 따라잡기(쿠킹 클래스, 무에타이 강습, 커플요가 및 마사지 강습 등)와 플라이 하누만 스카이워크+하누만 런치가 포함된 특별 상품이 단독 일정에 포함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발리는 단독 발리 VVIP 무료 샌딩 라운지 서비스(노보텔호텔 5가지 메뉴 선택, 호텔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 노보텔 로비에서 바로 연결되는 공항 3층 항공사 라운지 티켓팅 카운터 등)가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한 해 동안 허니문 모객 2만 1450쌍을 기록했다.